1.
인터넷 어딘가;에 올려둔 글에, ‘기상천회한 장난’이라고 써둔 것을 봤습니다. 정말 얼굴에서 물이 나오도록 창피하군요. ㅠ_ㅠ 이래서야, 어딘가에서 이상한 단어를 봐도 오타인갑다, 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어요.
…물론 제가 올린 글입니다.otz
2.
류하님의 [썬크림의 비극]을 읽을 때면 생각나는 것이, 박인희님이 번역해 주신 [Menthol Love]입니다. 어어; 여기서의 맨솔은 박하인 그 맨솔이 맞아요. 조금 더 부연하자면, 이 소설에서는 맨소래담의 맨솔이죠.otz 이 소설의 루카와는 [썬크림의 비극]의 루카와와 막상막하로 바보입니다. ^ㅁ^ <-정말 팬 맞냐;;; 아니 조금 더 바보일지도 >ㅁ< 아아 정말정말 귀여워요. ㅠ_ㅠ 풀죽은 루카와, 라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에서는 정말 귀여웠어요. ㅠ_ㅠ 센도도 굉장히 귀엽습니다.♡
...차라리 썬크림을 들고 왔으면 좋았을텐데, 루카와군.otz
+ 지금도 하이텔 슬램동에서 볼 수는 있습니다만 캐릭터 망가지는 것 싫어하시는 분은 보지 마셔요. >_< 그나저나 박인희님, [푸른 하늘을 그대에게 드릴께요]는 아주 잊어버리신 걸까요. 훌쩍.
3.
우움; 어쩔 수 없어요. 저라는 사람은. ㅠ_ㅠ '센도의 고백'이라니까 '왠지 고백 비슷한 제스춰를 하면 루카와가 혼자 땅파고 있다가 먼저 달려올 것 같은;;'이 생각났고, 이 설정은 또 써스티님의 '미지의 그곳'을 생각하게 하거든요. 아무래도 저는 글을 쓴다기보다는 '이런 센루를 읽고 싶어요'라면 '그럼 이런 것은 어떠신지요?'하고 골라주는 센루가게의 주인을 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ㅠ_ㅠ 근데 아아, 정말 그런 가게가 있으면 좋겠군요. 생각만 해도 좋네요. 그 가게에 가면 이런 센루 저런 센루 요런 센루를 볼 수 있다는 거지요. 으음... 가게 주인을 하면 그 센루들을 다 볼 수도 있고, 손님이 없을 때면 읽고 읽고 또 읽고. 소설이나 만화말고도 센루에 대한 일러스트라든가 논문이라든가 수필이라든가 동영상이라든가 >ㅁ< 파닥파닥파닥 (혼자 폭주중)
+ 조금 있으면 1711 덧글 이벤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ㅁ^
3. 으와!!! ;ㅁ; 반해버렸어요! 그런 가게가 있다니!! 생각만해도 정말 행복해요! 커플링 가게까지는 안 바라니까 슬램동인만을 취급하는 작은 가게가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ㅁ;
2. 루카와군은 바보여도 귀여워요! ;ㅁ; 원래 농구바보니까…(그게 아냐!) 원작에서는 의기소침한달지 서투른 면이 잘 안보이니까 이렇게 작은 실수하는게 보기 좋은 가봐요. ///_///{잇힝]
1. …저도 옛날에 쓴 건 정말…OTL 계속 쓰기도 그렇고 지우기도 그렇고 갈팡질팡합니다…ㅠ_ㅠ 대략 난감
…그런데 제목이 낯 익습니다…”;;
으하하 센루가게의 주인!! 정말 좋은데요.
센루에 대한 일러스트와 논문이 특히 끌립니다. 동영상도 조금..;
1. 저는 옛날에 쓴게 더 맘에 들던데요 ㅠ ㅠ 갈 수록 표현력이 떨어지고 있는 걸 느끼고 있기 때문에… ㅠ ㅠ 그런데 정말… 제목 낯익어요.
2. 그거 저도 봤어요^ ^ 저는 n 통신사에서 본 듯 한데요.. 그걸 발랐으면… 꽤 아프지 않았을까 -_-;;
3. 저도 슬램 동인만 취급하는 가게 있으면 좋겠어요 ㅠ ㅠ 이왕이면 카페가 좋을 듯 한데요. 모두 모여서 즐거운 잡담을 나눌 수 있는.. ^ ^
ㅠㅁㅠ 그럼 센루의 등신대도 볼 수 있는 것일까요..센루가게라…매일가서 VIP라도 되고 싶어요.ㅠㅁㅠ
여기 VIP 지원 하나 더요… (철푸덕) 상상만으로도 벅차오르는군요;_; 센루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가게라니…우아아아♡ 고백 비슷한 센도의 제스처와 땅 파는 루카와… 말만 들어도 막 즐겁습니다+_+_+ (아, 두근두근>_
오동님//와와 슬램동인가게라면 엄청 커야 할 것 같아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