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합니다. 1711도 제가 먹었습니다. /ㅅ/
덧글을 단 다음에 생각이 나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그냥 센루신의 뜻으로 알고 넘어가려고 해요. …라기보다는 고민하는 동안 다음 덧글이 달려버려서;;;
암튼 리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담에 이 주제로 쓰게 되면 드릴께요. ^-^*
* 1711 *
민망합니다. 1711도 제가 먹었습니다. /ㅅ/
덧글을 단 다음에 생각이 나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그냥 센루신의 뜻으로 알고 넘어가려고 해요. …라기보다는 고민하는 동안 다음 덧글이 달려버려서;;;
암튼 리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담에 이 주제로 쓰게 되면 드릴께요. ^-^*
* 1711 *
앗, 또 처음에 달기가 왠지 뻘쭘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온천에 간 센루 리퀘합니다>ㅁ
아앗,이거 걸리고파요 *.*(눈을 빛내고 있다) > 무지 달달하게요.^-^ 볼이 붉어지는 루카와라니!_!(혼자 또 망상의 세계로 날아갔다는.;)
가을이 다가오니까 슬슬 슬램동인질에 불이 붙어가는 걸 느낍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달짝지근하면서도 상큼발랄한 센루!를 부탁드립니다(__)
(불쑥 찾아와 하는 말이라는게;;)
센도의 고백 때문에 진득하니 참았습;; (퍽퍽) 루카와 날이 얼마 안 남았더라구요>_
오오…ㅇ▽ㅇ…정말이지 센루신의 뜻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
애석하지만 1711 잡으신 거 감축드립니다.
아닛..; 어떤 리퀘가 당첨될까 두근두근했는데 (저는 제가 찔리는 구석;;;이 심하게 있어orz 차마 리퀘스트는 못했지만요 ㅠ_ㅠ) 직접 밟으시다니! 그렇군요 ㅠ_ㅠ 제 이글루는 아직 저 덧글 될라면 멀었으니 그 전까지 Cain님의 리퀘 다 쓰고 저도 한번 이벵 해봐야겠네요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