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대세에 따라; 한-미 FTA 링크모음.

KBS 스페셜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방송보기]에서 [방송 다시보기]를 선택하면 볼 수 있는데,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인터뷰]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연출 KBS 이강택 PD 방송 다시보기 번거로우신 분은 인터뷰라도.

오해를 푼다고 나선 중앙일보, [막오른 한·미 FTA협상 … 3대 오해와 진실]
alster님의 반박글, [한미 FTA, 그 을사년스러움] ‘미국과 한국의 대결이라기 보다는, 한미 두나라의 이득을 보는 기업가들과 한미 두나라의 시민들 간의 이해대립이라는 사실이 핵심이다.’ 진지한 글인데도 끝의 ‘차라리 정치도 FTA하자, 그러면 하다못해 워싱턴 가서 시위해도 국민 대접은 받지 않겠나.’에서는 웃어버렸다.
쿠카라챠님의 반박글, [한미FTA는 월드컵이 아닙니다] 하다보니 안 좋아서 그만둘란다, 가 어려우니까 하기 전에 신중해야 하는 거다.

멕시코 르뽀 하나 더.
토티야와 민주주의의 죽음 우리는 넘어갈 국경도 없자나…

근데 정말, 왜 그렇게 열심히, 기를 쓰고 체결하려고 하는지 궁금하다. 정말로. 왜 하려고 하는건데?

This Post Has 2 Comments

  1. 오동군

    저는 뉴스보고 산지 오래…OTL 너무 화가 나서 내가 봐서 화내봤자 바뀌는 것은 전혀 없고 그래서 보지 않는다. 정신건강에는 좋을테니까. ㅠ..ㅠ Cain님 날 차도 좋아…

    아니 뭐 나도 요즘은 잘 안 보고 사는데 ^^;;;

  2. kritiker

    의료와 교육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불행 중 1%라도 다행인 것 같지만…에잇ㅠ_ㅠ
    도심의 5호선 라인 지하철역은 전광판 스크린으로 FTA 체결하면 우리나라가 세계로 뻗어나간다는, 아시아나 항공 광고 수준의 핑크빛 광고를 보내주고 있다. 솔직히 보면서 다들 웃고 있음–;

    과연 관심이 계속 없을까?
    제도의 선진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말도 하더라. 헛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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