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수정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며 동시에 사색을 좋아해서 자신의 사고에 묻히는 경향이 많습니다. 주변에 잘 융화되기도 하지만 우두머리의 역할을 해야 직성이 풀리고, 구속을 받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여럿이 무리 지어 다니는 것보다 혼자 돌아다니고 생활하는 것에 익숙하며 그것을 즐기는 편입니다. 일을 함에 있어서는 계획적으로 차분차분 진행하는 경향도 있지만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는 벼락치기형에 더 가깝습니다. 때로는 자기에게 필요한 것만을 취하고 그 이외의 것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해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라는 말을 자주 듣기도 합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고가 있어 자신에게는 합리화가 강하며, 아주 큰 고민이라도 크게 집착하지않고 결정해 버리는 대범함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먹는 폭식의 기질이 있어 위장계열에 무리가 오기 쉽습니다. 항상 목소리에 힘이 있으며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일이 오히려 잘 풀리는 형으로 자신이 그러할 만한 상황이 되지 못하면 현실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염세적인 사고가 두드러지기도 합니다.
루카와 탄생석도 찾아봤다. =ㅂ= 1월의 탄생석은 가넷.

다분히 정적인 분으로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조용한 것을 좋아하며 은근히 비밀스러운 면도 많습니다. 보편적으로 주변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성향으로 남을 위해 베푸는 일을 많이 하는 편으로 우직하고 묵묵하게 일을 해 나가는 형이어서 어떤 일이 주어지더라도 일적인 면에서의 성실함과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정이 많고 인간적이어서 사람을 쉽게 믿는 경향이 있어 이로 인해 손실이나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섬세하고 자상함을 바탕으로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고집을 세울 경우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주변사람을 답답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무엇이든 성실히 노력하는 형이니, 불로소득을 기대하기 시작하면 쉽게 남의 호언에 피해를 보기 쉽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근데 뭐라는 건지;
어머어머!!!! 둘 다 맞다!!! ;ㅁ; 색깔도 무지 잘어울리고. ㅠ_ㅠ
저 무한한 감격…흑흑흑…
덤으로 제 것도 해봤는데…ㅠ_ㅠ 너무 잘맞아서 되게 좌절..ㅇ>-
어릴 때 탄생석 찾아보고 너무 못생긴(?) 보석이라서 실망했던 기억이…-_-;; (12월임)
어머어머. 딱이네 딱. 게다가 6개월 차이면 궁합도 안 봐…(뭔 말이래;)
우리 할머니랑 할아버지 제삿날이 정확하게 6개월 차이인 걸 보고 사람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더랬지. 문제는…가장 더운 날, 가장 추운 날 골라서 돌아가셨던지라 장례 치루면서 무지하게 다들 고생했던 게;;
난 루카와와 같은 탄생석인데(…)
과연 내가 저런지 의심 중…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