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갑니다.
이사가기 전에 누가 오시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봤어요. ^^; 이사가는 곳 주소는 rukawa.name/wp입니다. 아직 고칠 곳도 남았고(어쩌면 계속 못 고칠지도;) 익숙하지도 않기는 하지만 놀러와주시면 기쁘겠습니다. ^^ 이글루스에 있는 글은 아마 어느 심심한…
누가 오시는 걸까요?
대부분 아는 분들이 모일 것 같기는 하지만, 누가 오시는지 가끔 궁금합니다. ^^ 혹시 눈팅만 하시던 분도 계시다면 한번 인사해주세요. >_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 살아가자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ㅠ_ㅠb 거의 일년쯤 된 글이긴 한데, 작년의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겨울이 좋은 세 가지 이유
폐가 얼어붙을 것 같이 시리고 깨질 것 같이 차가운 겨울 밤의 공기 다른 어느 계절보다 밝고 보석처럼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들 짧아서 더 따뜻한 반짝거리며 부서지는 어제 내린 눈 위의 햇빛
Welcome Home Rukawa Kaede by 이부영
오랫만에 다시 읽었습니다. 정말 유쾌한 소설이에요. 애들이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어찌나 간결하면서도 유쾌한지요. 센도앞에서 조금 주뼛거리는 루카와나, '나 결혼했었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센도. 정말 깨물어주고 싶게 귀여운 미쯔이, 진, 키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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