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에 대한 기분

메신저를 앞에 두면 이런 기분이 들어요.

타수가 그닥 딸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otz

This Post Has 5 Comments

  1. A1_에이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며 웃고 있습니다. 저는 타수가 안 따라주는데.. ㅡ.ㅜ

  2. rjuha

    저는 머리회전도 느리고 입도 잘 안 움직입니다(먼산)

    어려서부터 말 느리다고 애들한테 로보트;라고 놀림받고ㅠ.ㅠ;;

    그나마 타자는 웬만큼 치지만 결정적으로 메신저라는 거 할 줄 몰라요.

  3. cain

    메신저가 아니고 말하는 것으로 치자면 저도 뭐;;;; ;;; ;;;;
    저는 메신저를 회의때문에 쓰기 시작했어요. =ㅂ= 제 친구들하고는 메신저에서 만나도 잘 지내냐? 응. 이 정도에요. 그나마 예전에는 다들 여덟시에 만나도 아홉시에 만나도 어디냐고 물으면 다들 사무실이라고… 아 재미없는 인생 otz

  4. 치즈루

    그거죠, 그거!!

    그래서, 멀쩡히 메신저에서 대화 하다가 갑자기 답답해지면, 전화를 겁니다(…)

    (저는 타수 딸리는거 맞아요;;)

  5. cain

    머리회전이 안 따라주면 수화기를 앞에 두고도 비슷한 상황이 되거든요. 흑흑
    저두 훌륭한 타수는 아니지만 그냥 못치지는 않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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