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판에는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March 30, 2006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10 Comments 센루的 대사 * 오즈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대원 완전판에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8월 4일 칡 경기 August 4, 2009 계림문고 December 3, 2010 음주 모임; August 24, 2006 This Post Has 10 Comments ozoz March 30, 2006 둘이 밀어를 속삭이는데(..) 대사마다 느낌표를 넣은 이유는 뭘까요. 말투도 뭔가 미묘하네요;; …완전판은 이런 느낌이군요^^ㅋ 세시아 March 31, 2006 으아 ㅠㅠ 정말 밀어를 속삭이는데 왠 느낌표 박력?;;; ㅠㅠ;;; 그래도 좋구요 역시 원판 그림만 보면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센도 넘 미남 하아하아 ㅠㅠ 루카와 너무 미모 하아하아 ㅠㅠ cain March 31, 2006 오즈님//실은 대회시합장도 아랑곳않는 둘의 연애를 은폐하기 위한 대원 에이전시;의 눈물겨운 노력이랍니다. 세샤님//대원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아랑곳없이 므흣하죠. =ㅂ=♡ 저도 세샤님의 그림을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ㅁ<♡ kritiker March 31, 2006 글자가 작아서 안 보여요(라기보다 읽을 수 없어요-_ㅠ 아흑;ㅇ;) 죄송합니다 이런-_ㅠ 지운 March 31, 2006 전 피곤한 루카와가 더 좋더라구요 뭐랄까, 왠지 그래야 덥치기도 쉬울것 같고(먼산+담배) 하아하아 >ㅇ< cain March 31, 2006 kritiker님//센도 말칸의 작은 손글씨는 ‘아직 쌩쌩하군’이랍니다. 원판에는 "はやくへばれ빨리 뻗어버려"라고 나와 있다고 해서 므흣한 웃음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rjuha March 31, 2006 그렇겠군요. 저 루카와는 표정만으로도 이미 18금이니(..) 대사의 수위라도 낮춰야 심의 통과가 가능할 듯(..) cain March 31, 2006 루카와 표정이 이미 19금… otz 예전에 루카와 대사 정리하면서 얘는 생각보다 느낌표가 참 많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kritiker April 1, 2006 감사합니다^^ 왜 저는 야와 모를 구별하지 못하고 ‘이게 뭔 뜻이래’ 이러는지; cain April 2, 2006 앗; 고마우실 것 까지야;;; 글씨가 좀 작지요. ^^; 게다가 손글씨라 알아보기도 힘들고요.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세시아 March 31, 2006 으아 ㅠㅠ 정말 밀어를 속삭이는데 왠 느낌표 박력?;;; ㅠㅠ;;; 그래도 좋구요 역시 원판 그림만 보면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센도 넘 미남 하아하아 ㅠㅠ 루카와 너무 미모 하아하아 ㅠㅠ
cain March 31, 2006 오즈님//실은 대회시합장도 아랑곳않는 둘의 연애를 은폐하기 위한 대원 에이전시;의 눈물겨운 노력이랍니다. 세샤님//대원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아랑곳없이 므흣하죠. =ㅂ=♡ 저도 세샤님의 그림을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ㅁ<♡
cain March 31, 2006 kritiker님//센도 말칸의 작은 손글씨는 ‘아직 쌩쌩하군’이랍니다. 원판에는 "はやくへばれ빨리 뻗어버려"라고 나와 있다고 해서 므흣한 웃음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둘이 밀어를 속삭이는데(..) 대사마다 느낌표를 넣은 이유는 뭘까요. 말투도 뭔가 미묘하네요;; …완전판은 이런 느낌이군요^^ㅋ
으아 ㅠㅠ 정말 밀어를 속삭이는데 왠 느낌표 박력?;;; ㅠㅠ;;;
그래도 좋구요 역시 원판 그림만 보면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센도 넘 미남 하아하아 ㅠㅠ 루카와 너무 미모 하아하아 ㅠㅠ
오즈님//실은 대회시합장도 아랑곳않는 둘의 연애를 은폐하기 위한 대원 에이전시;의 눈물겨운 노력이랍니다.
세샤님//대원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아랑곳없이 므흣하죠. =ㅂ=♡ 저도 세샤님의 그림을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ㅁ<♡
글자가 작아서 안 보여요(라기보다 읽을 수 없어요-_ㅠ 아흑;ㅇ;)
죄송합니다 이런-_ㅠ
전 피곤한 루카와가 더 좋더라구요 뭐랄까, 왠지 그래야 덥치기도 쉬울것 같고(먼산+담배) 하아하아 >ㅇ<
kritiker님//센도 말칸의 작은 손글씨는 ‘아직 쌩쌩하군’이랍니다. 원판에는 "はやくへばれ빨리 뻗어버려"라고 나와 있다고 해서 므흣한 웃음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겠군요. 저 루카와는 표정만으로도 이미 18금이니(..) 대사의 수위라도 낮춰야 심의 통과가 가능할 듯(..)
루카와 표정이 이미 19금… otz
예전에 루카와 대사 정리하면서 얘는 생각보다 느낌표가 참 많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저는 야와 모를 구별하지 못하고 ‘이게 뭔 뜻이래’ 이러는지;
앗; 고마우실 것 까지야;;; 글씨가 좀 작지요. ^^; 게다가 손글씨라 알아보기도 힘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