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시 읽었습니다. 정말 유쾌한 소설이에요. 애들이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어찌나 간결하면서도 유쾌한지요.
센도앞에서 조금 주뼛거리는 루카와나, ‘나 결혼했었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센도. 정말 깨물어주고 싶게 귀여운 미쯔이, 진, 키요타.
마침도 참 경쾌하고 알맞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운 소설. 네. 저는 어쨌든 러브러브하는 둘이 결말에 나오기 바랬거든요. ㅠ_ㅠ
오랫만에 다시 읽었습니다. 정말 유쾌한 소설이에요. 애들이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어찌나 간결하면서도 유쾌한지요.
센도앞에서 조금 주뼛거리는 루카와나, ‘나 결혼했었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센도. 정말 깨물어주고 싶게 귀여운 미쯔이, 진, 키요타.
마침도 참 경쾌하고 알맞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운 소설. 네. 저는 어쨌든 러브러브하는 둘이 결말에 나오기 바랬거든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