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아무래도 슬램동인들에게는 나의 길치 유전자를 일깨우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모임때마다 길을 잃고 헤맬 수는 없다. 나 다른 때는 이렇게 헤매지 않는다. 믿어달라. 흑. (나라도 안…
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아무래도 슬램동인들에게는 나의 길치 유전자를 일깨우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모임때마다 길을 잃고 헤맬 수는 없다. 나 다른 때는 이렇게 헤매지 않는다. 믿어달라. 흑. (나라도 안…
뻘쭘 기간과 보류 기간을 지나는 동안 몇몇 분들이 슬슬 높임말 덧글을 달기 시작했다. 그러시면 안된다. 단호하게 반말을 써달라. ㅠ_ㅠ
1. del.icio.us 일종의 즐겨찾기 사이트. register를 클릭해서 자기 계정을 만들고 즐겨찾는 사이트들을 태그를 지정해서 등록할 수 있다. 컴퓨터 포맷하거나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쓸 때,,, 같은 때도 편하다. 검색도 가능하지만 한글…
옛날 옛적에 나온 [토탈호러]라는 단편집에 실린 조지 R.R. 마틴의 단편.
신성에 대한 색다른(혹은 비뚤어진;;) 시각이라는 점에서 젤라즈니의 [12월의 열쇠]와도 비슷한데, 훨씬 기분나쁜 소설이다. 기분나쁘다는 말은 칭찬이다. 불쾌하고 위악적인 방법으로 이런 시각을 보여주려 했다는 점에서 아주 훌륭하니까.
얼마전에 서핑을 하다 옛날에 이 소설을 읽었다는 것이 생각났는데, 결말이 도무지 도무지 기억이 안 나는 거다. 주인공이 D백작의 애완동물가게같은 곳에서 전쟁도 하고 밥주는 이를 숭배하기도 하는 벌레;를 사다가 키우다가, 전쟁하는 것을 구경하고 싶어서 밥을 안 주기 시작했는데… 까지의 줄거리와 무시무시한 분위기만 기억이 나고 나머지는 영 생각이 안 났다. -_-;; 이런 안타까운 일이 있나, 마구 괴로워하다가 (90년대 나온 SF치고 절판 안 된 책이 없어서…;) 찾았다.
샌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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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열을 상당히 따지는데도, 서열관계를 잘 모르겠다. 반지 원정대에서 왜 아라곤이 (갠달프와 함께)제일 높은 서열에 있는 것일까? 세명만 남았을때는 훨씬 친근한 어투들을 구사하는데, 원래 그런 건지 번역자가 그렇게 번역했는지는 모르겠다.…
특별히 반대하는 사람도 없고... 우힛; 사실 반말 블로그가 불편한 분은 반대의사를 밝히기보다는 그냥 조용히 눈팅만 하는 경우가 많을 것같아서, 고민하기도 했지만;
혹시 새벽의 저 허접한 포스트를 본 분은 없겠지요? /ㅅ/ 샐리님이 번역해주신 포스트 링크합니다. 센도팬분들은 특히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클릭해주세요. 2006년 5월 영점프 증간호에 실린 이노우에 타케히코 인터뷰
청년층 남성의 평균 신장
* 한겨레 기사. 유전적으로 별 차이가 없을 남북한 사람들간에 이렇게나 체격차이가 나다니, 좀 가슴이 아팠다.
중국의 경우도 경제가 발달한 동부지역이 서부지역보다, 도시가 농촌보다 평균 신장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더라. (more…)
자리매김 블로그에서 배워왔다. http://johnhaller.com/jh/useful_stuff/disable_caps_lock/disable_caps_lock.reg 이 링크를 파일로 저장한 다음에, 오른쪽 클릭하면 빠른 메뉴 제일 위에 [병합]이라고 있다. 이걸 클릭하면 키보드에서 caps lock은 사라진다.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방식인데, 복구할 수는 있지만 난…
http://www.google.com/notebook/ 이것도 써봤더니 꽤 좋았다. 나 이제 구글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 버리는 것이 아닐까. ㅡ.ㅜ 아니 벌써 그렇게 되었나;;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서핑하다가 필요한 부분을 스크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뻘쭘 버전에 있던 덧글들을 그냥 거기에 있다. 옮겨오지는 않았지만 덧글달아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 계정과 하드에 소중하게 보관하겠다. * 고칠 부분이 있으면 cain을 가르쳐준다고 생각하시고 아무 포스트에나 덧글로 알려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