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책이 왔습니다. >_<
이런 저런 우여곡절끝에; 악타상의 책이 왔습니다. 슬람님과 오즈님은 목요일 슬람님 공연때 뵐 것 같으니 그때 드리고요(공연장 잘 찾아갈 수 있을까요;;; 그나저나 공연하시는 분께 이런 책 드려도 되나 =ㅂ= ), 아기사자님께는…
누가 오시는 걸까요?
대부분 아는 분들이 모일 것 같기는 하지만, 누가 오시는지 가끔 궁금합니다. ^^ 혹시 눈팅만 하시던 분도 계시다면 한번 인사해주세요. >_
이사갑니다.
이사가기 전에 누가 오시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봤어요. ^^; 이사가는 곳 주소는 rukawa.name/wp입니다. 아직 고칠 곳도 남았고(어쩌면 계속 못 고칠지도;) 익숙하지도 않기는 하지만 놀러와주시면 기쁘겠습니다. ^^ 이글루스에 있는 글은 아마 어느 심심한…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 살아가자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ㅠ_ㅠb 거의 일년쯤 된 글이긴 한데, 작년의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겨울이 좋은 세 가지 이유
폐가 얼어붙을 것 같이 시리고 깨질 것 같이 차가운 겨울 밤의 공기 다른 어느 계절보다 밝고 보석처럼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들 짧아서 더 따뜻한 반짝거리며 부서지는 어제 내린 눈 위의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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