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음의 준비일까, 하고 클릭했다가 제대로 덜덜덜 중입니다. 쳇쳇. 역시 이노다케는 센쨩에게 질투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_- 나의카에데;의 절대 배필이 되어놓으니 뭐 애착이 가지 않을수밖에…;
…실은 ‘결점이 없어요. 그래서 부숴버리고 싶어졌달까’ 여기에서 진한 애증과 집착의 오오라가…
질투도 그렇고, 애증도 집착도, 암튼 복잡한 기분이에요. ‘너무’ 잘난 캐릭터라는 것은 사실이죠. -_-;
저두 봤는데, 아마 샐리님이 중간에 고치셨나봐요. 처음의 뉘앙스, 굉장히 괜찮았는데 /ㅅ/
oz May 21, 2006
기사 읽고 감동했다. 그래, 역시 센도는 완벽해!!! ~♥ (절대사랑;)
스토리를 위해 만들어놓은 캐릭터가 어느 순간 자기 혼자 살아 움직이는데, 그놈이 너무 완벽해서 맘에 안든다, 이런 소리?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다케히코씨가 센도를 안 좋아한다는 사실이 왜 난 아무렇지 않을까;;;;;; orz 작가의 사랑을 기대하던 시기도 이미 지나버렸고, 나의 카에데 같은 소리나 하는 아저씨.. 뭐-_- 이런 기분ㅋㅋ
역시 오즈님. >_<b
실은 나도, 만약 이노우에상이 루카와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해고 그냥 그러려니 할 것 같다. 슬램덩크의 팬이긴 해도 이노우에상의 팬은 아닌 것 같다는 기분이랄까.;;; 그나저나 ‘나의 카에데’라고 언급한 인터뷰라든지 기사는 읽어보고 싶은데…
oz May 21, 2006
아 이제 존대말 블로그(?)로 돌아가는 건가요?^^
아직이요…;
kritiker May 21, 2006
아아…어째서 센도에게 애착이 가지 않는다는 걸까요? 아예 초월자가 된 걸까요, 센도는-_ㅜ? 그래도 그렇게 물 흐르는 듯 하면서도 존재감 강한 캐릭터는 드문데;
너무 잘나서…; <- 애착이 안 가서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멋진 캐릭터를 만든걸까 하는 생각도 해 봤어요.
처음 저 기사 얘기를 들은 사이트의 센도 팬분은 아예 말을 말지, 라고도 하시던데. 괜찮아 괜찮아 우리 센도는 잘 살거야
세시아 May 21, 2006
후반부에 센도 마스크를 그렇게 그려놓고도 망가뜨릴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하다니.. 거짓부렁아저씨다(……) 하긴 그 인기하며 자신의 카에데와 눈맞아버린 점 하며;;;; 맘에 안 들기도 할 만 하다.^ㅁ^ . ….근데 고르게 애정이 분포된 전 캐릭터 중에서 딱 한명, 이라니 특별하기도 하고 역시 조금 충격적이기도 하고;;;
푸핫 거짓부렁 아저씨;;; 굉장히 굉장히 특별한 캐릭터이기는 한 것 같다. 머 끝까지 어떻게 해도 맘에 안 들게 나오기는 했겠지. 루카와의 회상에 불쑥 등장한다던가;
오~ 이노상 그간 센루동인지를 너무 많이 보신 게 분명합니다; 이노상이 센도를 완벽하게 만든게 아니라, 센루동인녀들이 완벽하게 만든건데, 착각하고 계세요. 마치 다 당신의 오리지널의 이야기인 것으로 이미 납득하고 계시니까 저런 말씀을 하시는 것 아닐까요. 아~ 이노상, 여지껏 본 동인지목록을 공개하시라!
저도 루카와 얘기를 하다보니 센도 생각이 났던 것이 아닐까 싶기는 해요. 루카와 얘기를 하면서 다른 캐릭터들에도 다 애정이 있다,고 얼버무리다가 불쑥 센도 얘기를 꺼내지 않나요.
재미있는 기사군. 이노타케님 심정도 어쩐지 이해가 간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것 같다. 확실히 센도 아키라는 지나치게 완벽한 이미지가 굳어버린 캐릭터다. 다른 녀석들처럼 개인적인 고뇌나 갈등이나 심약한 모습을 보여주기가, 내가 봐도 불가능해 보인다;
저 표지는 그냥 카에데퍼플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련다.;;
인터뷰, 앞뒤로 더 있는 것 같은데 내 검색 실력으로는 더이상 찾을 수가 없다.;;
작품에 이런 캐릭터가 나와버린다면 작가로서는 재미없겠지만, 여전히 루카와때문에 질투하고 있다,에 한표. ^ㅁ^
류하 May 27, 2006
어 왜 내 리플만 볼드체?;;(당황)
고쳤다. 오동님의 트랙백에서 영향을 받은 모양이다.
prinprin September 16, 2006
미토콘도리아의 동인지에서가 아니고, 정말로 이노우에가 공식 인터뷰 같은 데서 루카와를 ‘나의 카에데’라고 부른 적이 있다는 거에요?;; +_+
‘이노우에가 나의 카에데라는 발언을 했다’는 것이 제가 들은 얘기인데, 언제 어디서 어떤 자리에서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은 이노우에상에게 이르지 않을테니까 귀뜸을 좀;;
왜 마음의 준비일까, 하고 클릭했다가 제대로 덜덜덜 중입니다. 쳇쳇. 역시 이노다케는 센쨩에게 질투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_- 나의카에데;의 절대 배필이 되어놓으니 뭐 애착이 가지 않을수밖에…;
…실은 ‘결점이 없어요. 그래서 부숴버리고 싶어졌달까’ 여기에서 진한 애증과 집착의 오오라가…
어라? 지금 다시 보니까 글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깨뜨릴 수 없게 되어버렸다
기사 읽고 감동했다. 그래, 역시 센도는 완벽해!!! ~♥ (절대사랑;)
스토리를 위해 만들어놓은 캐릭터가 어느 순간 자기 혼자 살아 움직이는데, 그놈이 너무 완벽해서 맘에 안든다, 이런 소리?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다케히코씨가 센도를 안 좋아한다는 사실이 왜 난 아무렇지 않을까;;;;;; orz 작가의 사랑을 기대하던 시기도 이미 지나버렸고, 나의 카에데 같은 소리나 하는 아저씨.. 뭐-_- 이런 기분ㅋㅋ
아 이제 존대말 블로그(?)로 돌아가는 건가요?^^
아아…어째서 센도에게 애착이 가지 않는다는 걸까요? 아예 초월자가 된 걸까요, 센도는-_ㅜ? 그래도 그렇게 물 흐르는 듯 하면서도 존재감 강한 캐릭터는 드문데;
에…반말로 돌아가는 거라면…에…
…이노타케 미워ㅠ_ㅠ
어쩐지 너무하다는 느낌…OTL 애석하다…
후반부에 센도 마스크를 그렇게 그려놓고도 망가뜨릴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하다니.. 거짓부렁아저씨다(……) 하긴 그 인기하며 자신의 카에데와 눈맞아버린 점 하며;;;; 맘에 안 들기도 할 만 하다.^ㅁ^ . ….근데 고르게 애정이 분포된 전 캐릭터 중에서 딱 한명, 이라니 특별하기도 하고 역시 조금 충격적이기도 하고;;;
너무해!!!!!!!!! ㅠㅠㅠ 푸하 정말 이건 질투임이 틀림없다….;;;;; !!
오~ 이노상 그간 센루동인지를 너무 많이 보신 게 분명합니다; 이노상이 센도를 완벽하게 만든게 아니라, 센루동인녀들이 완벽하게 만든건데, 착각하고 계세요. 마치 다 당신의 오리지널의 이야기인 것으로 이미 납득하고 계시니까 저런 말씀을 하시는 것 아닐까요. 아~ 이노상, 여지껏 본 동인지목록을 공개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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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기사군. 이노타케님 심정도 어쩐지 이해가 간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것 같다. 확실히 센도 아키라는 지나치게 완벽한 이미지가 굳어버린 캐릭터다. 다른 녀석들처럼 개인적인 고뇌나 갈등이나 심약한 모습을 보여주기가, 내가 봐도 불가능해 보인다;
저 표지는 그냥 카에데퍼플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련다.;;
어 왜 내 리플만 볼드체?;;(당황)
미토콘도리아의 동인지에서가 아니고, 정말로 이노우에가 공식 인터뷰 같은 데서 루카와를 ‘나의 카에데’라고 부른 적이 있다는 거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