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가는 길

1. 셋은 같이 나온다.

… 물론 서로 말도 안 걸고 자기 생각만 하면서 가기는 하죠. 그래도.

2. 이건 도대체 같은 길인가.

… 뭐 길의 배경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료타의 뒤에는 배경이 조금 나오긴 했지만) 도무지 같이 걷고 있었다고 생각하기 어렵죠. =ㅅ=;;

3. 결국 간 곳은 셋 다 체육관.

… 결국 셋 다 체육관에 갈 거면서!!!!!

+ 뭐, 물론,, 이날은 오전에 무림전이 있었고, 능남-해남전을 관전하다가 나온 길이었으니까, 집에 들렀다가 왔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정말???)

++ 또 하나:: 하나미치는 도대체 얼마나 빠른 것입니까. 무림전에 나가지 않고 잠을 자서 힘이 남아 돌고 있다고 얘기하기는 하지만,, 하나미치가 소리지르고 나서, 키요타가 덩크를 터뜨리고, 셋 다 관전을 그만두고 나와서 (키요타의 덩크, 꽤 대단했나봅니다. ^^ ) 체육관에 가는 것인데요. 그 몇분새 하나미치는 벌써 ‘슛연습을 하다가 영감님이 쓰러진 것을 보고 병원에 싣고 가다니’ ,, 정말 ‘재빠른 조치’여요. ( ”)a

This Post Has 2 Comments

  1. 슬라임군;

    ………정말 예리하세요. T_T (쓰러짐)

  2. Cain

    굳이 예리하진 않지만;; 생각하면 정말 웃기지 않나요;;; 아마도 같은 길을 걷고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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