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까페에서 너무너무 귀여운 루미쯔단편을 읽었어요. ^-^*
그래서 생긴 궁금증- 루카와는 미쯔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뭐 이런 것이요.

강렬한 첫만남…이라고 해야겠죠. ^^ 그래도 중학MVP면 농구동네에서는 꽤 유명했을텐데 몰랐나봐요.

루카와는 미쯔이를 바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밋찌는 루카와를 재수없는 놈,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던 듯 합니다. ^^

그래도 선배에게 말을 걸때는 매우 정중하게. 루카와는 역시, 존대말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거겠지요. 이정도로 정중하게 말하는 것은, 아카기가 가끔 감독님에게 할때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료난이나 카이난은 애들이랑 감독이랑 좀더 격의없는 것 같구요. 하긴 안감독도 하나미치와는 매우 격의없이 지내지요. ^^ …어쨌든 둘 사이에 대화는 별로 없었던 듯 합니다. 하긴 루카와가 대화가 많은 사람이 있었을까나.

하지만 역시 ‘그정도 얼간이’는 아니래도 ‘이정도 얼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듯.;;; (푸핫)
* 이것은 서비스컷. 루미쯔 팬에게는 매우 뜻깊은 그림이라고 하더군요. ^^


…그리고, 둘이 일대일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슬램덩크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들 중 하나에요. ^ㅁ^ 미쯔이도 미쯔이지만 ‘힐끔’봤어요, 라며 끝까지 박박 우기는 루카와도 너무 귀엽잖아요. >ㅁ<
센루 다음으로 좋아하는 CP이 루카와X미쯔이예요>_
저두 소근소근//메리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시죠? ^-^ (뜬금없이)
와하하… 이쪽도, 귀엽죠 정말. 오른손까페에서 재밌게 보신 단편 저도 보고싶어요~ 알려주세요~ ; T_T ( ;; )
슬라임군님//그걸 글쎄 까먹었어요. otz 기억하고 있다가 감상글이라도 남기면 좋을텐데. 암튼 대단히 장시간을 단편방에서 윗글인지 아랫글인지만 클릭하며 보냈답니다. ;;;
바보 vs 재수없는놈 이면..-_- 충분히 커플성립 가능하죠-_-)b!! (갑자기 뭔 소리냐…;;)
맨 마지막 그림에서… 미쯔이는 엄청나게 좋겠군요…
마지막 그림..이라면 둘이 투닥대는 것 말씀이십니까? 물론 저런 것도 엄청 좋겠다고 생각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