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 장

몇 화소인지도 모르는 핸드폰 사진기로 찍은 것들이라 화질이 엉망이지만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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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앞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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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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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만든 백김치. 백김치는 처음이라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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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안 빈사상태의 재료들을 없애기 위한 만두피 버섯 햄 명란젓 스파게티()

멍멍이 사진이에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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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리 멍멍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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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쪼깐이 멍멍이입니다. 이때만 해도 조금 어린티가 나는데, 지금은 아주 아저씨 멍멍이처럼 되어 버렸어요. =ㅅ=

This Post Has 6 Comments

  1. oz

    구름과 하늘 색깔이 환상적이군요….+ㅁ+
    백김치 좋아하는데 저희집에서는 아무도 만들 줄 모른다는…..orz
    멍멍이ㅜㅜㅜㅜㅜㅜ 넘 이뻐요………눈망울ㅜㅜㅜㅜㅜㅜ

    두번째 사진 찍을 때도 구름이랑 분위기가 멋져서 찍었는데 구름은 다 날아갔어요.
    저두 처음 만들어봤으니 오즈님도 한번 만들어보시면;;;
    멍멍이 정말 예쁘지요 ^ㅁ^ 보고 있으면 막 뭐라고 말을 할 것 같다니까요 (팔불출;;)

  2. 아기사자

    하늘 너무 예쁘다..ㅠㅠ 난 저런 하늘 좋아해요.후후
    우리학교 저렇게 보니 정말 꼬지리하고(..) 아 부끄러()
    누리도 누리지만 전 쪼깐이 너무 귀엽네요. 병원에서 봤던 스파니엘들이 다들 돼지라(..) 그런 애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얜 진짜 넘 귀엽잖아.ㅠㅠ

    본관앞 지나갈 때 구름이랑 건물이랑 어우러져서 을씨년스럽고 고풍스럽고 뭔가 어셔가의 몰락같은데 나오는 건물같은 생각이 들어서 찍었는데 하늘은 하얗게 나오고 건물은 까맣게 나오고;;
    지금은 쪼깐이도 어엿한 뚱뚱한 아저씨 멍멍이야. 돼지 소리도 내. -_- 귓병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 귓병은 별 거 아닌데 비만이라고 지적당했음;;;

  3. 세시아

    우와 그때 옆에서 사뿐히 폰셔터()를 눌러대시더니 이런 멋진 사진을 찍으셨군요0//0
    백김치까지 만들줄 아시다니 카인님 반칙..

    왜 이 코멘트가 유보되어 있었는지 저도 잘 모르겠고요()
    백김치 쉬워요. 호호 (;;)

  4. 세시아

    앗 짤렸다;;
    쪼깐이 발 어쩔거.. 밟아주고 싶다능ㅠㅠㅠㅠㅠㅠㅠ;;;;

    헤헷 제가 대신 밟아드리죠. ^^

  5. 세시아

    …센도는수? ㄱ-;;;

    test였어요;; test=ㅅㄷㄴㅅ.
    어디서나 센도를 읽어내시다니 세샤님도 대단하세요. ^^
    하지만 그래도 세샤님 홈에는 덧글 안 달거에요. =ㅅ= 저 정말 깜짝 놀랐단 말이에요. 흥

  6. 세시아

    그거 거짓말이시죠?*^^*

    이미 달고 와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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