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2

우리 쪼깐쪼깐 오늘 수술받으러 갔어요. 다음 주 목요일 퇴원예정이에요.
언니도 안 받아본 수술을 받으러 가다니… 우리 쪼깐쪼깐 언니 못 보더라도 잘 참고 있길. >ㅅ<

쪼깐쪼깐과 사이가 안 좋은 누리는(얘는 쪼깐쪼깐뿐 아니라 모든 멍멍이와 사이가 안 좋지만; 그래도 사년동안 함께 살았으니 이제 좀 사이가 좋아지면 안 되겠니;) 일주일동안 좋아할까요.

* 수술은 잘 끝났다고 합니다. 토요일에는 면회(…)를 가기로 했어요.

This Post Has One Comment

  1. 9

    강아지가 수술했나봐요.. 날 더운데 덧나지 않고 잘 나아야할텐데..^^
    저희집 강아지는 요즘 아주 북실북실해서 무지 더울거예요. 저는 막 빨리 털가죽옷 벗으라고 약올리고…-.-
    하여간..
    어느새 팔월이예요.. 털썩~
    아직도 우체국을 가지 않고 박스째로 책상아래 모셔두었어요…
    조만간 부쳐야지부쳐야지 하면서!!!
    빠른 시일내에 보내드리겠습니다(_ _)
    좀만 더 기다리세요~ 어흙~

    네. 안 그래도 더운 날이라 고생일 것 같아요. 하지만 두 군데 병원에서 약으로는 못 고치고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아서 미룰 수가 없었어요.
    저희 집에는 멍멍이용 전기 면도기가 있습니다.; 어머니와 동생의 멍멍이 면도 솜씨는 제가 보기에는 꽤 수준급이에요. 다만 어머니는 꼼꼼하게 깎으시는데 별로 안 예쁘고, 동생은 예쁘게는 깎는데 별로 꼼꼼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못 깎아요;
    그러게요. 어느새 팔월이에요.
    날이 더워서 우체국까지 어떻게 가실지 조금 걱정도 됩니다. ^^;;; 그래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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