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웹진기사 쓸 때 결국 못 찾은 센도의 리바운드.

완전판 4권 89페이지. 예의 쇼호쿠와 료난의 연습시합에서. 루카와가 리바운드를 잡아 그 자리에서 점프슛을 성공시킨 직후다. 센도도 루카와와 마찬가지로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서 그 자리에서 점프슛, 당연히 들어갔다. =ㅂ= 여전히 두 녀석이 세트로 같은 플레이를 보여줘서 매우 흐뭇했다.
지지난 웹진기사 쓸 때 결국 못 찾은 센도의 리바운드.

완전판 4권 89페이지. 예의 쇼호쿠와 료난의 연습시합에서. 루카와가 리바운드를 잡아 그 자리에서 점프슛을 성공시킨 직후다. 센도도 루카와와 마찬가지로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서 그 자리에서 점프슛, 당연히 들어갔다. =ㅂ= 여전히 두 녀석이 세트로 같은 플레이를 보여줘서 매우 흐뭇했다.
카인님의 댓글을 봤는데 사라졌다.(..)
근데 저 컷, 센도의 두팔안에 갇혀버린 루카와의 얼굴.. 큭큭.
정말 절묘한 리바운드 ^O^
으앙 덧글 좀 지워죠 ㅠOㅠ (반말로 쓸려니 너무너무너무 민망해잉;;)
푸하하핫; 갇혀버린 얼굴.. 나이스, 센도orz 진짜 절묘한 건 리바운드가 아니라 세시아님인 듯?;; 난 그저 센도군의 쭉 빠진 두 다리가 너무 미끈하셔라..(팔뚝보다 가늘가늘 왱알왱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