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을 지지한다

파업을 지지한다
* 미리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철도노조가 파업한 이유에 대해서는 철도노조 언론담당 부장이 쓴 이 글 [열차 안전과 철도 공공성]을 참고하세요.
이렇게 늦은 마당에 포스팅하고 트랙백보내는 것이 민망하긴 합니다만;;

월요일에 추가/
“철도의 공공성 요구하는 파업이 불법이라고?”
[현장르포] 파업종결 전날, 산개투쟁 철도노조원들과 / 프레시안
– 이 다음날 파업철회가 선언되었지요. 길기는 하지만 읽어볼 만 합니다.

“외주위탁 철회시까지 무기한 파업”
5일 오후 KTX승무원노조, 경기 양평에서 결의대회 / 시민의 신문

기사추천은 아르님이. 트랙백할까말까 생각중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새로 가는 블로그에 덧글 남기는 일도 없어졌고(처음에는 슬램관련 포스팅만 있어도 링크도 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제 링크목록에는 고래적에 슬램포스팅 한번 하고 영문도 모른채; 저에게 링크된 분들도;;) 그래도 가던 데는 흔적도 안 남기고 계속 가고 그러는데요. 그렇게 스토킹하다가 아는 분들 닉네임을 만나면 기분이 묘하답니다. =ㅂ= 제가 애초에 찾아간 것이 아는 분들 블로그를 타고 가서 그런 건지, 넓은 이글루스 동네에서도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끼리끼리 모이는 건지요.

This Post Has One Comment

  1. 지운

    이번 파업참가자들은 파업참여도에 따라서 징계가 달라진다고 하네요.

    ‘참여도’에 따른 징계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저도 아무 참여도 안하는 주제에 지지한다고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언제나 적어도 ‘나’하나가 아닌 ‘우리 전체’를 위해 싸우는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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