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일본의 센루작가님들 홈페지에서 놀았습니다. ( ”)a
* 春夜夢 http://www.geocities.co.jp/AnimeComic-Tone/8039/top.htm
홈페이지도 깔끔하고 몇년동안 꾸준히 쓰신 소설도 어찌나 많고 재밌던지요.ㅠ_ㅠ 지금까지도 계속 쓰고 계신 것도 엄청 감격스러웠답니다. 점점 루카와가 더 예뻐져서도 엄청 좋았어요. ㅠ_ㅠ
* Escape http://home.att.ne.jp/kiwi/escape/top.htm
이분 소설도 재밌게 잘 읽었지만, Selfish란에 쓰신 ‘ああ我が人生の「仙流生活」のはじまり’을 읽으면서 엄청나게 웃었습니다. ‘아아 내 인생의 센루생활의 시작’ 정도 될까요. 우선 긴 글의 첫머리에 센루라면 잘 안다고 생각들을 하시는데, 실은 2년밖에 안 된 신참자이며, 오지랖넓게 마구 돌아다녀서 미안하다고 인사를 하시는데- 동병상련을 느끼면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 그리고 무려 187센티미터의 루카와의 달링을 찾으러 애쓴 얘기, 센루에 빠져 있다고 문득 센도의 키는 얼마?하는 생각에 만화대여점(인지 만화까페인지)에 달려간 얘기 등등을 읽으면서 매우매우 귀여운 분이다- 라고 생각해버렸어요.
* visage Homme http://visagehomme.hp.infoseek.co.jp/home.html
이분은 지극히 센도팬이시라서 그런지 루카와가 너무나 얌전해서 조금 맘에 안 들기도 했어요. 홈페이지는 우아하지만 무려 모델 센도-루카와 커플(게다가 전속 사진사 료타ㅠ_ㅠb) 이라든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령이 나오는 합숙물이라든가 슬램돌이들이 모두 일하는 디스코텍이라든가 등등의 엄청난 글들을 써 주셔서 웃으면서 봤습니다.
* 月と、水 http://www.geocities.co.jp/Bookend-Shikibu/1707/index.html
마키 아리사님 글들도 다시 읽었습니다. ㅠ_ㅠb
이제 허리가 아픕니다. 우우웃;;;
+ 읽다보니 제가 쓰려고 생각해보았던 설정은 다~ 나와서요, 랄라 나는 안 써도 되겠어~~ 이런 생각을 했어요. ^^
꺄~ 온통 일본어 뿐이라 읽을 수가 없었어요^^;;;
마지막의 그 생각이 저에게는 너무 슬퍼요.
세샤님~ 번역기라는 훌륭한 물건이 있답니다. ^^ japan.daum.net에 들어가시면 페이지를 통째로 번역해줘요. >ㅁ< 물론 루카와가 나가레카와가 된다든가 소요가 츠바사 햇빛이 된다든가 이 녀석이 진한 개가 된다든가;;; 등등 신비한 경험;;도 할 수가 있지요. >ㅁ< 우우 암튼 요 며칠 여기 있느라고 바빠서 세샤님 홈에도 못 가구요 >_< 시험과 과제는 잘 끝나셨는지요.
앗 그런 훌륭한 물건을 사용하신 거군요^^
진한 개… 너무 자극적인데요.orz;;
시험과 과제는 내일 끝납니다. 지금까지 과제 한답시고 버둥대고 있었어요. 덕분에 여기저기 계속 기웃대고 있어요(과제하기 싫어서 더 돌아다니게 되는;) ㅠ_ㅠ
아잉…설정은 무궁무진!!! 다 나왔다고 생각한 그때부터가 시작! 화이팅이에요 카인님^^* (그런 말씀 하시면 슬퍼요;ㅁ;)
저 오늘 cain님 말듣고 번역기 돌렸어요..; 원래 번역기의 조잡스러움을 엄청 싫어하는 저이지만 급하니…ㅜ.ㅜ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좋은 글은 빛이 나는 법! 마키 아리사님의 글에서 허우적대다 오는 길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세샤님//일본어 공부해서 직접 읽으면 좋을텐데요. ;ㅁ;
레몬님//화이팅 고맙습니다. ^-^*
아기사자님//마키 아리사님 소설 정말 좋아요. 류하님이 번역해주신 것도 있구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