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이 좋다는 얘기에 덧붙여.
루카와를 잃은 센도는 짝을 잃은 맹수처럼(일부일처로 사는 맹수는 늑대정도일까요;;) 장렬하고 비통하고 애끓는 느낌이라면, 센도를 잃은 루카와는 물가에 혼자 내놓은 어린애처럼 막막하고 답답하고 갈 곳이 없는 기분이에요.
이런 둘의 모습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거든요. ;ㅁ;
해피엔딩이 좋다는 얘기에 덧붙여.
루카와를 잃은 센도는 짝을 잃은 맹수처럼(일부일처로 사는 맹수는 늑대정도일까요;;) 장렬하고 비통하고 애끓는 느낌이라면, 센도를 잃은 루카와는 물가에 혼자 내놓은 어린애처럼 막막하고 답답하고 갈 곳이 없는 기분이에요.
이런 둘의 모습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거든요. ;ㅁ;
꺄 장렬하고 비통하고 애끓는 맹수같은 센도>ㅁ
그 맹수는 곧 짝을 따라 죽게 되지요.(아련)
시튼의 동물기가 생각나네요. 로보 센도라든가 블랑카 루카와라든가(어이) 암튼 생각만 해도 엄청 슬픈 것 있죠.ㅠ_ㅠ
새끼라도 있으면 그 아련함은 더 하겠죠?
슬쩍슬쩍 남아있는 서로의 향기라면..
으윽 T^T
흑흑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 슬퍼지네요.ㅠ_ㅠ
해피엔딩에 덧붙여서 하신 말씀에…으읍>ㅁ
저두 아아 ;ㅁ; (울먹울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