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만에 미용실

가려는데요^^
드디어 날이 따뜻해져서 목도리 대용으로 쓰던 머리를 자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갈까 싶은데 문득 걱정이 듭니다. http://rukawa.name/wp/?p=2646 <- 이런 일도 있었고-ㅂ-;; 요즘도 숏커트해달라면 짧게 잘라주는 것 맞죠?=ㅂ= 그밖에 13개월만에 미용실 가는 중생에게 조언해 주고 싶은 말씀 있으면 고맙게 받겠습니다. 13개월 전에는 아마... 26개월쯤의 미용실 안 간 기간이 더 있을 거에요. 근데 그냥 기를 때는 그냥 기르면 되니까 신경도 안 쓰고 편했는데 머리를 짧게 자르면 미용실도 정기적으로 가야겠군요... OTL

This Post Has One Comment

  1. 취셀

    안돼!!!! 머리 짧게 자르지 마요 엉엉엉엉 ㅠㅠㅠㅠ 짧게 자르면 진짜 관리도 엄청 귀찮고!!1 완전 안좋은데!!! 거기다 짧은 머리는 아침마다 드라이도 해야해요!! 진짜 거지같아요!!! 날 믿어!!! 아직안잘랐죠?! 조언 할거 많아요! 염색이랑 펌!!!! 여자라면 염색이랑 펌!!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연락을 드려야겠어!!!

    그니까 저는 머리가 짧아도 드라이같은 거 하지 않습니다(쿨럭;)
    염색이랑 펌은 머리가 짧아도 할 수 있잖아요(쿨럭;;)

    아니 근데 아직도 못 잘랐어요… OTL 내일 아침에도 이 머릿단을 빨아야 해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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