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제목을 뭘로 하나 하고 있는데 위에 Title이라고 써 있군요;

1.
木島由상이 Kingdom of heaven 다음 편 언제 올려주나 기다리고 있어요. 이분 나름대로 정기적으로 올리시는 분인데;

2.
겹치는 책 몇권 팔아야겠다고 옛날에 그런 것 같은데 아직도 안 하고 있습니다. 집에 겹치는 책이 있어, 하면 어쩐지 안절부절 못 하겠는 이상한 마음. 좋아하는 책은 여러 판형으로 산 적도 있는데 내맘대로 산 책이 아니고 어쩌다 겹치게 된 책들이라 그런가 봐요.

3.
카피북 메일도 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아직 <-

4.
별로 꿈을 꾸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1주일에 한번 정도는 꾸는 것 같아요. 제가 꾸는 꿈은 두 종류인데, 하나는 청소를 한다거나 이사를 한다거나 집에 손님이 온다거나 골목길을 다닌다거나 이런 꿈들이고 한편으로는 외계인이 침공한다든가 레지스탕스를 한다든가 스파이가 된다거나 장기밀매단이 나온다거나 하늘을 나는 괴도가 된다거나 하는 애들같은 꿈을 아직도 꾸고 있습니다. =ㅂ= (양쪽 다 어떻게든 멍멍이는 나옵니다. 즉 개꿈…;)
언젠가부터 후자의 꿈들에 저 대신 센도와 루카와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잘 기억이 안 나서 안타까워요…
음, 하늘을 나는 괴도 센도. 풉,,,
…하늘은 나는 괴도 루카와가 더 웃긴가;

5.
1번에 기다린다고 써놓고 생각해보니 섬 다음 편이라든지 하트 넘버 세븐 다음 편이라든지 선류전 다음 편이라든지 창 다음 편이라든지 밤은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 다음 편이라든지도 기다리고 있는데… ( ..)a

6.
알라딘 골드 회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요즘 매우 빈곤하고 다음 달은 더 빈곤할 예정입니다.
좀 작작 사야겠어요. 집에 아직 안 읽은 책들이 한가득…; 언젠가부터 책을 사는 것도 백화점 바겐세일에 가는 사람처럼 되어 버린 것 같아요. 이벤트를 하면 참을 수가 없다든가 하네요;; 이래서 출판사들이 이벤트를 하나 봅니다. ㅠ_ㅠ

7.
와 칠번이다 >ㅅ<~
센도 안녕♡

8.
어제 고교야구 결승경기가 있었는데, 아침에 기사를 보니 ‘9-9로 맞선 9회말 2사 만루. 타석에 선 6번 타자 윤여운은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 2볼에서 이형종을 상대로 끝내기 우전안타를 쳐 10-9로 극적인 재역전극을 펼쳤다’는군요. 와 이때 보고 있었으면 료난-카이난 경기 종료 4초를 남기고 2점 뒤진 상황에서 센도가 골대로 쇄도하고 있을 때 마키가 따라잡는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ㅅ< (뭔가 비유가 좀; 맞는 걸까나)

9.
일웹을 다니다 우라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분의 사이트를 찾게 되어서 메일을 보내서 주소를 받았습니다. 음… 첫번째 메일을 보내면 다들 와 일본어 잘 하세요, 이런 답메일을 보내주시는데, 그럼요. ‘안녕하세요 저는 cain이라고 합니다. 주소 알려주세요’밖에 없는데 뭐 못 쓸 것이 있겠어요. =ㅂ= 두번째 메일부터는 빈말이라도 그런 말씀은 안 해 주시더군요. ^ㅁ^;;;
암튼 두번째 메일부터는 너무 보내기가 어려워서 차일피일 미루고 미루다가 보내고 있습니다.

10.
뭐 재밌는 일이 없으려나요. 11번까지 채우기 힘들군요;;; 이러면서 하나 슬쩍;
아, 이번 주에 카피북 통판 신청이 두 건이나 들어왔습니다. 와 재고가 줄었다, 하고 좋아하면서 책 상자를 열어보니 어나더 어거스트가 여섯 권이나 나오더군요(…) 방에 있는 열세권이 마지막인 줄 알았건만. 흑.

11.
와 십일번이다 >ㅅ<~
루카와 안녕♡

This Post Has 3 Comments

  1. lemon

    4.괴도 센도 하시니깐 그 세일러루카와의 센도군이 생각나는군요orz…괴도루카와라, 뭔가 날면서 졸다 추락사고같은게 떠오릅니다;;;
    6. 전 지저스24를 버리지못하고; 쓰고 있는데요(그놈의 포인트;)…골드회원을 한 반년?유지했더니 책 박스가 와도 뜯지않고 팽개치는 경우가 허다-_-해서 맘 잡고 외면했더니 넘 쉽게 일반회원으로 강등되더라구요orz 하지만 역시 버릇은 남못주고 또 쏠래쏠래 주문중…..이놈의 쿠폰 이벤트는 한번 눈에 띄면 아주 줄줄이비엔나에요…ㅠㅠ
    8. 코구레의 삼점슛을 본 타오카감독님의 상황과도…-_-;;;

    4. 그렇군요. 그애도 하늘을 나는 괴도였어요. otz otz otz
    6. 포인트가 중요하죠. 저도 알라딘을 계속 쓰고 있는 이유는 그놈의 포인트 때문;
    8. 그 장면도 있었군요. 암튼 기사만 읽어도 어찌나 극적인지요 >ㅅ<;;;

  2. oz

    저도 예스24 골드회원이 되어버렸어요-_- 이번달 청구서가 걱정orz 갑자기 문자가 와서 알려주던데 첨 있는 일이라 움찔하고..; 저도 좀 작작 사야 할텐데ㅜㅜ

    축하드립니다 ^ㅁ^ 알라딘은 골드회원위에 플래티넘 회원이라는 것이 있던데 플래티넘 회원은 안 되기 위해 노력중이에요.;;; 아니 문제가 이게 아니고 그만 일반회원 해도 되는데;

  3. 젼이

    저는 알라딘…은 아니지만; 있던 곳의 회원 등급이 격감..

    저도 다음달이면 격감하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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