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5월 12일 이후

지난 번에 5월 10일 경기 얘기는 올렸는데, 5월 12일 이후 응원하는 팀은 4승 4패의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 전의 지리멸렬한 성적에 비하면 그래도 승률을 50%라도 맞춰주고 있는 게 어디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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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북스

이것도 판형이 들쭉날쭉하고나;; 001 내 이름은 콘라드/로저 젤라즈니 - 신판 002 우주의 전사(스타쉽 트루퍼스)/로버트 하인라인 - 행책에서 새로 나옴 003 어둠의 왼손/어슐러 K. 르 귄 - 한정재간중 004 다아시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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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책 SF

모으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절판을 앞둔 책이 있다는 말을 들으니 또 고민된다-_-;;; SF01-잃어버린 세계/ SF02-불사판매주식회사/있음 SF03-신들의 사회/있음 SF04-쿼런틴/있음 SF05-스타십 트루퍼스/알라딘에서 50% 할인중 SF06-셰르부르의 저주/있음 SF07-마라코트심해/있음 SF08-비잔티움의 첩자/있음 SF09-마술사가 너무 많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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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1. 밤에 아카시아 향이 좋네요. 산에 올라가면 향이 꽤 짙겠어요. 내일은 멍멍이랑 산에 가야지~ 2. 응원하는 팀은 어제 에이스나온 경기도 지고 오늘도 져서 6연패입니다.-_-;; 영명이는 오늘 5회까지 퍼펙트하고 환타스틱하고 이코노믹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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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의 영원한 레파토리

사과 ...로 보이시나요; 그리기책을 보고 그리고 있는데 당연한 소리겠지만 결과물은 그리기책의 그림과 너무나 다릅니다.-ㅅ- 아기사자양의 말을 듣고 집의 멍멍이를 불러서 행복하냐고 물어봤더니 저를 아래위로 훑어보더군요. 이 멍멍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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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 그리고보니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겠다는 결심을 한 적이 있었군요. 이런 걸 작심삼일이라고 하나 봐요^ㅁ^ (...) 2. 저 백수가 되었습니다^^ 집에서 맛있는 거 해 먹고 읽는 속도가 사는 속도의 발끝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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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주말이면 늘 집에서 동생과 놀아주다가 정말정말정말 오랫만에 외출. 낮에는 한강 선유도 공원에 갔습니다. 5D의 기능과 장단점에 대해 토론하는 두 사람을 옆에 두고 혼자서 똑딱이로 참새나 찍고...() 날씨가 화창해서인지 한강변에는 복면강도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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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서

자주 노는 야구 게시판에서 얼마 전에 슬램덩크 얘기가 나왔는데, 누가 덧글로 이제 서태웅 강백호도 노장선수겠네요, 라고 썼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다들 정말 그렇겠네요ㅎㅎㅎ 이러고 웃는데 저는 참 슬프더군요.ㅠㅠ 예전에 서태웅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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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매혹당하는 상대는 늘 비슷하구나. 내가 숨막혀하는 그 지점도. 내가 매혹적이라고 생각했던 상대들이 만난다면 서로를 맘에 들어할까 하는 심술궃은 생각을 한 적도 있다. 그런데 그다지 맘에 들어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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