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매혹당하는 상대는 늘 비슷하구나. 내가 숨막혀하는 그 지점도.
내가 매혹적이라고 생각했던 상대들이 만난다면 서로를 맘에 들어할까 하는 심술궃은 생각을 한 적도 있다. 그런데 그다지 맘에 들어하지 않을 것 같아.

This Post Has One Comment

  1. 아기사자

    동족혐오일까요….ㅋㅋ
    저도 결국 반하는 상대는 비슷비슷하더라구요. 취향불변의 법칙이랄까.^^;

    사람에 대한 취향은 그다지 키우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있는 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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