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이라고 하니 이상하긴 하지만요.

루카와가 이런 눈으로 본다는 것은 참 두근두근하는 일일 것 같아요. ^ㅁ^ 세샤님 홈에서 ‘루카와를 보는 센도의 표정’을 보고 생각났어요.
제목은 기억이 안 나지만; 일본웹에서 읽은 소설중에, 센도가 루카와와 처음 만났을 때 ‘굉장히 뒤숭숭한 눈으로 계속 노려봐서 내가 과거에 저녀석을 만나서 뭔가 몹쓸 짓이라도 했는지’ 고민하는 장면이 나와서 웃은 적이 있어요. ^^
짤방이라고 하니 이상하긴 하지만요.

루카와가 이런 눈으로 본다는 것은 참 두근두근하는 일일 것 같아요. ^ㅁ^ 세샤님 홈에서 ‘루카와를 보는 센도의 표정’을 보고 생각났어요.
제목은 기억이 안 나지만; 일본웹에서 읽은 소설중에, 센도가 루카와와 처음 만났을 때 ‘굉장히 뒤숭숭한 눈으로 계속 노려봐서 내가 과거에 저녀석을 만나서 뭔가 몹쓸 짓이라도 했는지’ 고민하는 장면이 나와서 웃은 적이 있어요. ^^
푸핫; 센도다운 고민이군요. 귀여워 죽겠는걸요>_
와하하하하핫….너무 귀여워요. 그러다가도 금새 잊어버리고 말겠죠. 센도군. 하지만 루군의 눈빛은 더해져만 가고~~~
세샤님, 레몬님//네, 정말 귀여운 센도죠. ^-^* 료난전 참 두근두근했는데요.
뒤숭숭한 눈이라….ㅋ 보자마자 웃었어요. 전반은 버린건가…흑. 사실 료난전이 저는 최고의 시합같애요.;;(루카와 팬이기에..;)
네. 뒤숭숭한 눈. ^^
정말 뒤숭숭한 짓을 하고 입 싹 닦았을지도 모르죠, 센도녀석!(좋아하는거 맞냐;)
오옷!! 그럴 수 있겠군요. 흐음~ 이 녀석은 뒤숭숭한 짓을 하고도 잊어버렸을지도 몰라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