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질

 HarryPotter and Half-Blood Prince가 도착했습니다. >ㅁ< 지난 봄에 알라딘에서 예약접수를 받을 때 신청했던 건데, 오늘 도착했어요. >ㅁ< 다 읽으려면 12월쯤 되어야겠지만(원서에 약한 인간입니다.otz) 암튼 엄청 좋군요. >ㅁ< 스포일러일지도... 아니, 스포일러 만땅입니다.

근데 정말 중요한 분이 돌아가시는군요. ;ㅁ; 훌쩍훌쩍 좋아하는 분이었는데 ;ㅁ;

+ 사헬님 홈페지에서 스포일을 당하고(저두 스포일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인간이랍니다. 궁금해서 끝까지 견딜수가 없다고나 할까요. 심지어 추리소설 반쯤 읽다가 뒷부분을 펴서 범인이 누군지 먼저 읽어보는 인간;; 흑흑 그래도 즉물적이라니 어딘가 켕겨서;;) 그래서 암튼 28장만 낼름 읽어버리고 이 충격을 누구와 나눠야 할지 인터넷을 헤매이고 있습니다. 호그와트의 여행은 트래픽초과로 문이 닫혔군요. 해리포터 관련해서 유일하게 아는 곳인데;;
처음 이 포스트 올릴 때는 차례만 대강 보고는, 6권에서 해리에게 중요한 사람이 죽는다, 는 얘기는 작가님이 예전부터 했던 얘기니까요,, 아쉽지만 그렇구나- 하고 있었는데요.
이봐요, 롤링 당신! 교수님을 어떻게 할 거야요?? >_< (결국)

This Post Has One Comment

  1. Cain

    어머나 어머나 어떡해요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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