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닥파닥

영원한 소년.
영원과 소년,은 함께 갈 수 없는 말인데도. 소년기는 곧 지나가 버리는 때인거잖아.

This Post Has 7 Comments

  1. 나르

    그래서 그런가봐요. 유독 그 말이 깊은 인상을 주는 것은… (…뭐, 저는 루카와를 떠올리게 하는 말이라서 더 좋아하지만요;; 쿨럭)

  2. Cain

    정말 그래서 그런가봐요.

  3. 아기사자

    슬램의 시간은 이제 고정되버렸기 때문일까요. 저에게도 루카와는 영원한 소년이네요. 어흑, 쓰면서 왠지 서글퍼집니다.

  4. 젼이

    저도 고정된 슬램의 시간은 좋지만; 흘러가는 저의 시간은 조금 슬플때도 있답니다; 뭐, 저만 변하지 않으면 된거라고 생각합니다만…^_^;

  5. Cain

    아기사자님//네. 그래서 좋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고 그래요.

    젼이님//맞아요. 계속 좋아하면 좋죠. 가끔 슬플때도 있지만요. (뭔소린지;;)

  6. yasujiro

    시간을 가지고 놀수 있기에 픽션은 멋진 것이죠.(픽션에서까지 세월의 법칙을 의식할 필요가 뭐 있겠어요. 아저씨는 아저씨. 소년은 소년.)

  7. Cain

    그래서 정말 픽션은 멋진 것이죠. 그래도 가끔 왠지모를 쓸쓸한 생각이… ㅡ.ㅜ 아마도 픽션이 아니고 나이들어가는 제가 쓸쓸한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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