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1등이라고 좋아했더니 바로 그 다음 경기부터 SK에 내리 져서 2연패…ㅠㅠ
SK와 두 경기 했는데, 투수들은 무너지지는 않아도 꾸역꾸역 점수를 주는데 타자들은 점수를 못 내더군요. 두경기 1득점.
오늘 잠실경기는 8:0으로 완승했습니다만(선발 양훈은 4이닝 4피안타 1볼넷 무실점. 삼진은 네개. 한참 안 보여서 걱정했는데 이넘도 드디어 클래스라는 걸 갖춰가나 봅니다. 그래도 키우니 크는군요ㅜㅜ) 머 잘하는 팀에게는 못하고 못하는 팀에게라도 마구 이기는(…) 양민학살 모드라도 잘 갖고 가면 좋겠어요.(비굴비굴)
김별명 이넘은 주자있을 때는 병살이나 치더니 주자없을 때 홈런을 치더군요. 선두타자 만루홈런을 쳐도 부족할 넘이 주자있는데 병살이나 치고ㅉㅉ 네가 그래서 현진이 나가기 전에 반지를 끼어볼 수 있겠냐ㅜㅜ (이런 속마음;;)
오늘 잠실은 거의 정규시즌 분위기더군요. 8회 육성응원도 하고ㅎ
에이, 원래 시범경기 잘하면 본경기 별로라잖아요?
정전에서 차 언급하는 대목 하나 더 찾았어요! 그래서 저번에 은희님이 알려주신 대목이랑 같이 묶어서 새로 포스트를 썼어요.
4월이면 날이 좀 풀릴 줄 알았더니 주말에도 춥네요. 스산한 교정을 거닐게 생겼어요.저도 어제 머리 잘랐는데 머리 자른 처자 두 명이서 손 꼭 잡고 꿋꿋하게 교정을 거닐어 봅시다. 그런데 우리 몇 시에 만나기로 했죠?
네이버 메일 확인 잘 안 하죠? 네이버 주소로 메일 썼는데 그냥 앞으로도 계속 여기다 글 남길까요 아니면 다른 메일 주소로?
테넌트의 햄릿 DVD는 without a clue 보고 천천히 보실래요? 아님 부쳐드려요? 그거 평은 제 블로그에서 테넌트나 햄릿으로 검색하면 나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