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가 6경기 남은 가운데

시범경기 순위 2012 3월 25일
탑칡의 감동… ㅠㅠ

22일 두산 경기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와 1:4로 낙승. 현진이는 홈런은 하나 맞았지만 무난하게 5이닝 1실점으로 막았고, 뒤를 이은 유창식이 3이닝 동안 삼진을 6개나 잡아내며 참 설레게 하였습니다. 두산이 1군급 선수는 남겨두고 온 것이 조금 아쉬운 점이었고, 득점 장면은 특별히 기억나는 게 없군요ㅎㅎ
그리고 청주구장이 비에 잠겨 두경기 건너뛰고, 25일 상성 경기는 또 끝내기로 이겼습니다>ㅁ</ 그것도 연장가서 10회ㅎㅎㅎ 승민이도 홈런은 하나 맞았지만 무난하게 5이닝 2실점으로 막았고, 뒤를 이어 모습이 한참 안 보여 걱정했던 양훈이 나와 2이닝동안 안정감있게 던졌습니다. 남은 경기 중에 선발로 한번 나오면 좋겠군요. 3회 말에 별명이의 역전 2타점, 9회 말 연경흠의 끝내기 안타, 장성호는 타석에 서 있으면 곧 다리를 들거야, 곧 다리를 들겠지, 싶어 약간 안절부절못하며 보고 있었는데 4타석 3안타 1볼넷. 진행이가 선발 출장했는데 아직 컨디션은 안 올라온 듯.

넥센 손승락
근데 마무리는 넥센 손승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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