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님께 바톤을 받았습니다. =) (실은 세샤님두 바톤이 다 떨어졌어요…라신 것 봤어요. =)
* 사헬님께 받은 바톤도 추가합니다.;;(바톤 쌓아놓고 뭐하려구;;)
1.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는?
4.92G
2. 최근에 산 CD는?
스피츠의 봄의 노래
CD보다는 테이프로 많이 들었는데(오로지 시디플레이어가 없어서) 최근에는 MP3파일로 음악을 듣다 보니 테이프 시절에 좋아하던 노래가 파일이 없어서 우선순위가 밀려나는 묘한 사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ㅁ;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너바나에서 본 조비로 막 넘어갔습니다. 요즘 센도 이미지송을 찾고 있는데 Gackt And Hyde – Orange No Taiyou (Moon Child Theme)랍니다. 호홋, 누구의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는 노래를 마구 좋아하는 녀석이랍니다.
– Smell like teen spirits_ nirvana : 이건 정말 사꾸라기 하나미치의 노래에요.ㅠ_ㅠ
– Novemver rain_ Gun’d N Roses 비노래 중에 제일 좋아해요.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_ 이지상 : 좋아하는 시를 좋아하는 노래쟁이의 콘서트장에서 들어서 참 좋았지요. 한동안 계속 이 노래만 듣고 지내서 집에서는 동생에게, 사무실에서는 옆자리 사람에게 구박도 들었더랬습니다.
– 청계천 8가_ 천지인 : 민중가요중에서도 좋아하는 노래가 많기는 많지만, 이 노래도 엄청 좋아해서 어렸을 때는 주위 사람들에게 마구 불러달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다들 못 부르더군요.(퍽)
5.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저에게 링크를 당하신 분은 모두 해주세요, 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면 아무도 안 하실 것 같은 사태가 우려됩니다.=ㅂ=
카에데님, 나르님, 레몬님, 써스티님, 까만장갑님,, 해주세요오~
이글루에 계신 분들은 많이 하신 것 같은데요. 신화의 노래를 다섯곡 꼽아주실 것 같은 카에데님과, 글 제목은 음악용어;로 하시는 나르님과, 최근 각군에 대한 포스트를 쓰셨던 레몬님과, 제가 늘 몰래 배경음악을 빼오곤 하는 써스티님과, 그리고 실은 까만장갑님이 궁금해요. >_
앗. 저도 센도 이미지송을 찾고있어요. 한 세개쯤 생각해놓은게 있는데. 흐흣. 카인님은 뭘 생각하고 계시려나…그런데, 마지막에 헛것인지 제 이름같은것이 보이는…; 바..바톤을 받다 넘어졌습니다-_-흑
훗, 그리고보니 저두 이어달리기 하면 바톤받는 것 참 못했는데요. 떨어뜨리거나 넘어지거나 =ㅂ= 자, 다시 일어나서 달려주셔요. 호홋~
여기다 신나서 쓰고 있었는데 너무 길게써서 글자제한에 걸렸습니다 ^-^; 메일로 보내드렸어요오~ 후후훗
Pingback: Anonymous
바톤 바로 받아가서 문답 작성했습니다!^^
근데 흠, 센도 이미지송이라. 이거 어렵겠는데요;
저도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후후후.
농구공님//후훗,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ㅁ^
까만장갑님//센도 이미지송 어려워요. ;ㅁ; 좋은 노래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센도 등번호대로 7곡만 고를까도 고민입니다. 7곡은 너무 적어요. ;ㅁ;
나중에(; 생각 좀 해봐야 할 것 같으므로;;) 나무 아래에서 한 번 풀어볼까 합니다^^ 쪼매만 기둘려 주셔욧~>_
나르님//예, 여유있으실 때 한가하게 써 주세요. ^^ 저두 기둘리겠습니다.>.
세번째 바톤을 이어받고도..안하고 있는데요, ‘안했기에’ 계속 받는 것 같아요. 해야되겟군요.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멋, 그런 생각까지 하실 줄이야^^ 그래도 해주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