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사귀는 사람은 있습니까?
–> 네
Q,그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 한 3년 됐나? 아닌가;; 잘 기억이 안 나는군요. 아시겠지만 날짜 헤는 것이 쥐약이라.
Q,그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 사실은 없이 살고 싶었는데 엄마가 하두 성화라… ㅠㅠ 거의 엄마가 던져주셨죠.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 한명이요.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 4년쯤이었나… 역시 날짜 헤는 것에는 약해서요;;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점점 꼬질꼬질해지고 있습니다. -_-;;
Q,추억이 있다면?
–> 별 추억이 없군요. 크게 속썩인 일도 없고 크게 기뻤던 일도 없고; 아, 물건을 잘 잃어버려요.
Q. 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 남들보다 많이 뚱뚱하긴 하지만 뭐 그쯤이야…;;
Q,지금 애인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우리 오래 사귀자. 내가 너에게 들인 돈이 얼마인데…;;
그리고 룰 하나 추가↓
※ 여기서 애인은 [핸드폰]을 말합니다.
가능한 한 인간인것처럼 적어주세요.
아는 분 블로그에 갔다가 어찌나 재밌던지 :p
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봤을 정도면 다른 분들도 다들 봤겠군요. 흑; 낚시하고 싶었는데 otz (…)
담담하게 낚였습니다.
음…그러시군요….하다가, 헉….;;;;
아무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한번 낚였었다는..흐흐
저도 한번 써볼까했는데 이미 언니가 쓰셨군요.
악! ..ㅠㅠㅠㅠㅠ
낚시인 건 알았는데(←) 설마 핸드폰일줄은…..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