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크림바통~
* Lemon님께 바톤을 받았습니다. 철푸덕(엎어지는 소리)
1.아이스크림을 얼마나 자주 먹나요?
저야말로 일주일에 한번이나 이주일에 한번;; 그나마 자발적으로 사먹은 적은 별로 없구요. 사무실의 누군가가 ‘나갔다 들어올 때 사오는 것’을 얻어먹었어요;
2.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메이커는?
헉; 롯데삼강인가; 아니 요즘은 뭔가 메이커가 많던데;;
3.최근에 사먹은 아이스크림은?
제가 ‘사먹은’ 것이라면 삼주일전쯤 동생과 사먹었던…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 안에 팥이 들어있는 하드였는데요. 뭐지?뭘까요? >_
4.즐겨먹는 아이스크림. 혹은사연이 얽힌 아이스크림은?
1. 음.. 아이스크림을 골라야 할 일이 있으면 누가바를 고릅니다. 무난하잖아요. =D 누가바 없으면 대략 낭패;;
2. 옛날에는 서주아이스바를 좋아했는데요. 요즘은 어쩐지 ‘옛날의 그맛’이 아닌 것 같아요. >_
3. 더 어렸을 때는 50월짜리 ‘깐도리’라는 팥맛이 나는 조그만 하드가 있었는데요.
4. 저두 단 것을 꽤나 좋아하는 편인데 베스킨라빈스는 그다지 땡기지 않더라구요. >..
5. 제가 ‘아이스크림’을 사갖고 사무실에 들어가야 할 일이 있으면 엑설런트를 사가요. ^^ (엑설런트에서는 파란색을 좋아해요. >ㅁ
+ 돼지바는 옛날에도 빨간 잼이 들어있었던 것 같아요. >.
5.자… 바톤 받으실분은……
제가 최종주자였어요. ^ㅁ^
…콜록; 실은 지미 블로그에서 이것 보고 엄청 따라해보고 싶었어요. 담에 무언가 바톤 받으면 꼭 해봐야지!!했답니다. ^^; (따라하기쟁이에요.)
+ 담에는 바톤받으면 잘 넘기겠습니다. ^^; 슬라임군님이 넘겨준 노래방바톤은 안 받고 도망쳐왔는데요. 그래두 노래방간지 몇년이나 되어 도무지 노래방바톤은 할 수가 없었어요. >ㅅ
안에 팥이 들어간 하드라면.. 파시통통일까나요.^^;
앗, 세샤님 오셨군요!! 바톤을 넘겨드리고 싶지만 제가 최종주자였기 때문에 넘겨드릴수가 없답니다. ^ㅁ^
세샤님 덧글보고 그 문제의 아이스크림 이름이 생각났어요. ‘아맛나’였습니다. =ㅂ= 하드들은 참, 이름이 대단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