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왔습니다

행사장에서 에이원이, 케링님, 크리스탈님, 월강님(그리고보니 월강님은 일찍 내려가신 건가요?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행사장에서부터 함께 온, 책 내느라 수고많으신 세샤님 나르님
체력부진때문에 놀고 오신(…) 오즈님
베니건스에서 미리 자리잡아주신 양민님이랑 잘 놀았어요^ㅁ^

서플 행사장은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이 없어서인지 차분해보이기도 하면서도 행사장은 귀여웠구요. 그곳을 기웃기웃하면서 책을 몇권 건져왔습니다. 잠시 안 본 사이 새 책을 세권이나 낸 에이원이 기특할 뿐이고 세샤님 책은 귀여울 뿐이고 >_< 나르님 센도는 무서울 뿐이고ㅠㅠ 맛있는 밥 먹으면서 다음 카피북을 11월쯤 내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This Post Has 2 Comments

  1. 나르

    아침으로 어제 가져다주신 빵 먹었는데, 넘 맛있더라고요;ㅁ; ㅍㄹㅂㄱㄸ의 토스트 빵 이름이 뭔가요;ㅁ; 앞으로 이거 좀 애용하고 싶다능ㅋ
    어제 너무 재밌었습니다! 센도는…; 고친건데도 여전히 무섭게 그려졌나보군요ㅇ<-<

    달콤한 토스트 말씀하시는 건가요? 카야 토스트였던 것 같은데 빠리바게뜨도 지점마다 있는 빵 없는 빵이 있더라구요. 저도 그 빵 처음 봤어요ㅎ
    제가 원래 순진무구해서 무서움을 잘 탑니다 <-

  2. 카인님 저희에게 맛난거 사주시느라 저는 괜시리 카인님의 카드값을 걱정할 뿐이었구 역시 오천원을 한번 더 세게 던졌어야 했나<ㅠㅠ 어엉어어어어…매번감사합니다! 카인님 덕분에 전 포동포동 살이 찌고.. 마켓오는 왠지 할인도 안 되고 해서 첫인상은 안 좋지만() 해물면인지 뭔지는 맛있더라구요! 다른 메뉴도 맛있었구..담에 가면 또 먹고 싶다..
    벌써 나르 책도 다 읽으셨나 봐요 전 천천히 읽어야지 무서운 센도도 내 남자ㅋ…..
    제 책 귀여웠나요? 판매율이 좋지 않아서 제 책에 대한 미움이 커지고 있는 와중에(..)한줄기 기쁨을 주는 말씀이네요ㅋㅋㅋㅋ 11월!!을 위해 열심히 살겠어요^3^

    오천원을 내던지시는 세샤님 모습 멋졌구요 <-
    해물면 맛있었군요. 저도 담에는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아마 다음번 세샤님 올 때가 될 것 같지만ㅎㅎ 그 치킨 어쩌구 화이타 어쩌구는 지난 번에 먹었던 것 맞죠? 새로운 걸 골라봤어야 했는데 어쩐지 아쉬워요.ㅎㅎ
    감기 걸려서 낑낑대고 있는 거 넘 귀여웠어요^^

    11월!!을 위해 열심히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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