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쟁이라 한번 적어봅니다.
모로 박사의 섬/H.G.웰즈
갈라파고스/커트 보네거트
별의 계승자/제임스 P.호건
퍼언 연대기/앤 맥카프리
여름으로 가는 문/로버트 하인라인
셰르부르의 저주/랜달 개릿
마법사가 너무 많다/랜달 개릿
나폴리 특급 살인/랜달 개릿
파괴된 사나이/앨프리드 베스터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잭 히긴스
모두가 네스터를 죽이고 싶어한다/ 카르멘 포사다스
천사는 두 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안 세실리
비프스튜 자살클럽/ 루이스 페르난두 베리시무
숲을 지나는 길/ 콜린 덱스터
옥스퍼드 운하 살인사건/ 콜린 덱스터
초보자를 위한 마법/ 켈리 링크
신의 등불/ 엘러리
서스펜스 걸작선/ 엘러리 외
주석달린 셜록 홈즈 1/
쿠키 살인 사건을 재작년에 읽었던가 작년에 읽었던가.
필립 말로우는 아직 하나도 안 읽었구요;
햇빛 찬란한 나날/조선희
어느 멋진 순간/피터 메일
행복한 프랑스 책방/마르크 레비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조지 오웰
우리들/에브게니 자마찐
또 다른 바람/ 어슐러 르 귄
어둠의 왼손/ 어슐러 르 귄
보이스/ 어슐러 르 귄
기프트/ 어슐러 르 귄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필립 K.딕
SF철학/마크 롤랜즈
하워드 진/역사의 힘
자본주의를 의심하는 이들을 위한 경제학/조지프 히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더글러스 러미스
말많은 이집트 지식여행/시바사키 미유키 – 재작년에 빌린 책인데 작년에야 읽은;;
개성의 탄생/주디스 리치 해리스
오늘의 행복 레시피/ 로베르 아르보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 미레유 길리아노
이카루스의 날개와 예술/박이문
평화는 나의 여행/임영신
한 잔의 유혹/스티븐 브라운
아주 작은 차이/알리스 슈바이처
여전히 읽는 속도는 사는 속도를 못 따라잡고 있습니다(…)
읽긴 읽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한 게 너무 많네요. 흑 이넘의 기억력.
앗, ‘평화는 나의 여행’ㅋㅋ 한참 이쪽 관련 책들 사들여서 읽을 때 충동구매()했다가 반도 안 읽고 그냥 책장 구석에 처박아뒀…. (먼산)
일단 목적했던 바에서 약간 벗어난 것도 있지만, 그 때 당시에는 아마 그 작가의 뉘앙스랄까가 거북(?)했던 것 같아요. 이유는 가물거리는데 그래서 책장 덮었던 기억이; 지금은 오래 지났으니, 다시 한 번 읽어볼까 싶네요^^
올해는 서양쪽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여기에 목록이 다 있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