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후기

제대로 길게 쓰려고 했는데 패배…;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푹 쉬고 또 새로운 한주 잘 맞이하시길.

This Post Has 10 Comments

  1. 슬라임군

    헤헷 카인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간만에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구요!

    슬람님이야말로 정말 반가왔어요 >_<♡

  2. 나르

    저는 제대로 길게 썼는데 내용이 없어요orz 편집과 행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언젠가 제대로 긴() 후기 다시 써주세요;ㅁ; (퍽퍽)

    제대로 길게 쓰셨군요 >ㅅ<~
    나르님이야말로 수고많으셨어요. 센루계에 연약미소녀님들이 많아서 마감때까지 조마조마했답니다. ‘카피북 마감이 목맨 편집자, 작가 혹사시켜 과로로 입원’ 이런 기사가 날까봐…;
    저도 후기를 쓰고 싶어요;;

  3. 세시아

    카인님 이번에 정말 감사했어요. 카인님 땜에 순박한() 대구 일행들은 암 걱정없이 룰루랄라 다닐 수 있었다는..ㅠㅠ 전 아침밥(점심이잖아;) 먹고 후기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3월에 수민장에서 뵈어요^///^ ()

    세샤님도 수고많으셨고 여러가지 감사드려요. 정말 걱정없이 다니신 건지 우리가 잘 따라가고 있는 것일까 근심하면서 다니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에 뵈어요 ^///^

  4. 류하

    저는 길게 썼는데 제대로는 아닌 것 같구요()
    카인님 언제나 신세만 잔뜩 지고 있는 것 같아 송구스럽고;ㅁ; 그날 아침에는 인사도 못 드리고 빠져나와서 죄송했습니다. (앗 그러고 보니 호텔비;;는 어떻게 하셨을지;;; 저도 같이 잤는데 당연히 분담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뒤늦게 들어서 막 머리 쥐어뜯고;; 크흑 언젠가 맛있는것;으로 반드시 보상해 드리겠습니다;ㅁ;)
    3월에 수민장…그저 부러워하고()

    저야말로 류하님과 오즈님 얘기를 듣고 있었는데 어느새 세샤님이 깨우고 있었어요. 알람 맞춰뒀다고 하셔서 혹시 잠이 들어도 알람소리듣고 일어나서 배웅하면 되겠네, 했는데 가신 것도 모르고;;;
    와 맛있는 것… ^ㅁ^ <-;;;

  5. 젼이

    저도 cain님 덕에 룰루랄라….즐겁게 다녔다는 말 밖에는…ㅠ_ㅠ 수고 많으셨구요… 후기는 역시 힘듭니다. 길게 써보긴 했지만;; 핫핫… 저 역시 내용이…ㅠ_ㅠ 다음에 또 뵈어요~ >ㅁ<

    길치뒤를 따라다니시느라고 불안하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요. ^^ 젼이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ㅁ<~

  6. 아기사자

    정말 수고하셨구요..ㅠㅠ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것 같아 죄송하네요.ㅠㅠ
    흑흑 다음번에 정말 대구에 오신다면 잘해드릴께요. 이번엔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푹 쉬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아기사자님이야말로.. ㅠ_ㅠ
    정말 낮이면 의자에 앉아 졸던 아기사자님 모습을 잊지 못할 거에요. 공기도 안 좋은 회장안에서 옷한장 덮어쓰고 주무셔서 나중에 감기라도 걸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푹 쉬고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고요. ^^
    루카와팬을 그렇게 부르짖으셨는데 무심한 루카와팬이라 죄송…; 센도팬이냐는 놀림은 꿋꿋하게 이겨내세요. ^^

  7. oz

    수고하셨습니다..;ㅁ; 그저 그 산더미 같은 짐에 조금도 도움 안되는 저는 항상 죄송하고;; 그래도 재밌었고.. 2월에도 잘 부탁드려요 헷(..)

    토요일 아침에 짐때문에 고생많이 하셨을텐데 무슨 말씀을…; 막 출발했는데 벌써 책들고 회장에 도착했다는 아저씨 말씀에, 그저 오즈님만 믿고 있었어요. <-
    저야말로 2월에도 잘 부탁드려요. 헤헷

  8. lemon

    수고하셨습니다 카인님~^^* 뵙는건 실패했지만-_-;;;
    덕분에 스모크7권은 제정신이 아닌상태로-다른분들께 싸인을 막 강요;하면서 꺅꺅대느라;- 걍 들고와버렸어요; 어쩌나. 사셨나요; 드리려고 가져간 거였는데 책사이에서 빼꼼 나온 책을 보고는 놀라서-_- 흑흑. 혹시 안사셨다면 다음에 드리고 사셨으면 걍 두권 갖지요 뭐; 글 제목을 정말 그렇게 하셔서 왠지 얼굴이 빨개지고;

    레몬님도 수고하셨습니다. ^^ 뵙는 건 실패했지만-_-;;;;
    정말 바람같이 왔다가셨어요. 전 좀 계실 줄 알았는데, 미리 일정 여쭤볼 것을 그랬네요. 스모크 7권은… 두고 가신 책 중에 없길래 사나 어쩌나 조금 고민했는데 뭐 우리가 한두번 볼 사이도 아니고… ^ㅁ^ <-
    제목 정말 고맙습니다. 다음에 뵈어요. ^^

  9. 9

    방명록이 없어서 여기에 그만-_-;
    옛날에 스티커로 만들어보려고 야심차게 그려놨다가
    돈이 없어서ㅠ.ㅠ 그만두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스티커+버튼 그림으로 딱인것 같아요 :D
    비록 센도는 없지만 루카와라도… 호홋

    어머 이런 그림이 있는 줄 알았다면 엽서를 내기 전에 여쭤볼 것을 그랬어요. 자고 있는 루카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ㅠ_ㅠ♡
    스티커 제작 얼마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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