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님께 받았습니다.
01. 好きな漢字を一文字 좋아하는 한자 한 자 : 義 뜻 의
어쩐지 어릴 때부터 좋아했어요. 멋지게 생겼잖아요. =ㅂ=
이외에도 제 이름에 들어있는 熙라든가 流라든가 川이라든가 楓라든가 仙이라든가 道라든가 彰이라든가() 단테님이 붙여주신 夏도 좋아합니다.
02. 嫌いな漢字を一文字 싫어하는 한자 한 자 : 嫌 싫을 혐
쫌 싫게 생기지 않았나요;;
03. 自分を表す漢字を一文字 나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惰 게으를 타
좀 게으릅니다(…) 바톤도 게으르게 이틀에 걸쳐(…)
04. 最近を表す漢字を一文字 요즘을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赤 붉을 적
생리중입니다. (쿨럭;;) 생리는 어쩐지 紅보다는 赤.
05. 青春時代を表す漢字を一文字 청춘시대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戀 그리울 련
지나간 날들은 어쩐지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ㅂ=
06. これからを表す漢字を一文字 앞으로를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亂 어지러울 란
어찌될지 알 수 없는 어지러운 앞날;;;
07. 今日の漢字を一文字 오늘을 나타내는 한자 한 자 : 彰 밝을 창
오늘 날씨가 좋네요. :D (화창하다고 할 때 그 한자 안 쓴다고 하셔도 듣지 않습니다 <-;;;)
08. 今の漢字を一文字 지금을 한자 한 자로 : 餓 주릴 아
지금 시간 11시 40분. 배가 고픕니다(…)
09. 伝えたい漢字を一文字 전하고 싶은 한자 한 자 : 流 흐를 류
다들 흐르는 대로 느긋하게들. (뭐라는 거냐 생뚱맞다 저 글자 쓰고 싶어서 억지로 갖다 댄 것 아니냐 이런 말씀도 듣지 않습니다 <-;;;)
10. バトンを回す人に漢字一文字つきで何人でも 바톤을 돌릴 분에게 한자를 한 자씩 붙여서, 몇 분이라도
류河님. 한문 아이디 쓰시는 분, 하면 류하님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이 글자 좋아한다고도 하셨죠.
悟즈님. 지난 번에 무슨 책이던가, 저자 이름이 한자로 써 있는 책이 있었어요. 제가 속으로 이 글자가 뭐더라 하고 헤매고 있을 때 이름을 냅다 읽으신 멋진 오즈님. 늘 곰곰 생각하시고 새로운 면을 찾아내고 얘기해주고, 이런 인상이에요.
세시愛님. 이제 막 이름을 바꾸고;; 근데 세샤님, 하면 이 글자가 생각나요. 센도같은 사람 만나서 사랑 많이 하시길.
我기사자님. 늘 자의식이 또렷하고 자아존중감도 강한 아기사자님.
지緣님. ‘젼’이란 한자는 없었어요… 그래서 또 이름도 바꾸고. 이름자로 이걸 쓰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참 신기하고도 반가운 인연이에요.
슬라臨군님. 카피북 마감에 임해 슬람님이 오랫만에 메일을 주셨어요.(뭔가 점점 말이 안 맞는듯;;) 하지만 처음 함께 책 낼때도 그렇고 허니허니 꾸릴 때도 그렇고 지난 번의 마감 3종 세트도 그렇고 무슨 일이든 임하면 열심히 하신다는 생각이 들어요.
九님. 으핫핫핫(맞는다)
挐르님. 원하시는 결과 멋지게 붙잡으시기를 빕니다. :D
강제성은 없어요…….
….저에게 한자는 낫놓고 기역자도 모른다와 같은 상황이라서(..)
ㅠㅠㅠㅠㅠㅠ 할려면 한자 공부부터 해야 할 거 같구요 엉엉 제법 부끄러움.
근데 제 이름..으헤헤헤 아이 왜케 좋죠.. 저도 센도같은 사람 만나서 사랑 많이 하고 싶어요 ㅜㅜ 근데 왜이런겨…
으하하 자의식이 또렷하다기보다는 잘난척 대마왕이라는거슬..;;;
방금했어요.헤헤 칭찬해주세요(야;;)
아이쿠 뒤늦게 봤으니 기다려주세요..(빨리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_)
근데, 책 찾아놨어요…^^;;;
그랬군요; 비록 기억은 안 나지만ㅋㅋ 미취학 아동을 붙들어 앉혀놓고 천자문을 강요하셨던 할아버지가 천국에서나마 기뻐해주실까요?(야)
그래도 뭔가 깨달으려면 멀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