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판에는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March 30, 2006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10 Comments 센루的 대사 * 오즈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대원 완전판에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삶과 죽음 February 21, 2014 xe January 31, 2012 사학법 관련 December 17, 2005 This Post Has 10 Comments ozoz March 30, 2006 둘이 밀어를 속삭이는데(..) 대사마다 느낌표를 넣은 이유는 뭘까요. 말투도 뭔가 미묘하네요;; …완전판은 이런 느낌이군요^^ㅋ 세시아 March 31, 2006 으아 ㅠㅠ 정말 밀어를 속삭이는데 왠 느낌표 박력?;;; ㅠㅠ;;; 그래도 좋구요 역시 원판 그림만 보면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센도 넘 미남 하아하아 ㅠㅠ 루카와 너무 미모 하아하아 ㅠㅠ cain March 31, 2006 오즈님//실은 대회시합장도 아랑곳않는 둘의 연애를 은폐하기 위한 대원 에이전시;의 눈물겨운 노력이랍니다. 세샤님//대원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아랑곳없이 므흣하죠. =ㅂ=♡ 저도 세샤님의 그림을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ㅁ<♡ kritiker March 31, 2006 글자가 작아서 안 보여요(라기보다 읽을 수 없어요-_ㅠ 아흑;ㅇ;) 죄송합니다 이런-_ㅠ 지운 March 31, 2006 전 피곤한 루카와가 더 좋더라구요 뭐랄까, 왠지 그래야 덥치기도 쉬울것 같고(먼산+담배) 하아하아 >ㅇ< cain March 31, 2006 kritiker님//센도 말칸의 작은 손글씨는 ‘아직 쌩쌩하군’이랍니다. 원판에는 "はやくへばれ빨리 뻗어버려"라고 나와 있다고 해서 므흣한 웃음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rjuha March 31, 2006 그렇겠군요. 저 루카와는 표정만으로도 이미 18금이니(..) 대사의 수위라도 낮춰야 심의 통과가 가능할 듯(..) cain March 31, 2006 루카와 표정이 이미 19금… otz 예전에 루카와 대사 정리하면서 얘는 생각보다 느낌표가 참 많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kritiker April 1, 2006 감사합니다^^ 왜 저는 야와 모를 구별하지 못하고 ‘이게 뭔 뜻이래’ 이러는지; cain April 2, 2006 앗; 고마우실 것 까지야;;; 글씨가 좀 작지요. ^^; 게다가 손글씨라 알아보기도 힘들고요.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세시아 March 31, 2006 으아 ㅠㅠ 정말 밀어를 속삭이는데 왠 느낌표 박력?;;; ㅠㅠ;;; 그래도 좋구요 역시 원판 그림만 보면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센도 넘 미남 하아하아 ㅠㅠ 루카와 너무 미모 하아하아 ㅠㅠ
cain March 31, 2006 오즈님//실은 대회시합장도 아랑곳않는 둘의 연애를 은폐하기 위한 대원 에이전시;의 눈물겨운 노력이랍니다. 세샤님//대원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아랑곳없이 므흣하죠. =ㅂ=♡ 저도 세샤님의 그림을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ㅁ<♡
cain March 31, 2006 kritiker님//센도 말칸의 작은 손글씨는 ‘아직 쌩쌩하군’이랍니다. 원판에는 "はやくへばれ빨리 뻗어버려"라고 나와 있다고 해서 므흣한 웃음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둘이 밀어를 속삭이는데(..) 대사마다 느낌표를 넣은 이유는 뭘까요. 말투도 뭔가 미묘하네요;; …완전판은 이런 느낌이군요^^ㅋ
으아 ㅠㅠ 정말 밀어를 속삭이는데 왠 느낌표 박력?;;; ㅠㅠ;;;
그래도 좋구요 역시 원판 그림만 보면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센도 넘 미남 하아하아 ㅠㅠ 루카와 너무 미모 하아하아 ㅠㅠ
오즈님//실은 대회시합장도 아랑곳않는 둘의 연애를 은폐하기 위한 대원 에이전시;의 눈물겨운 노력이랍니다.
세샤님//대원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아랑곳없이 므흣하죠. =ㅂ=♡ 저도 세샤님의 그림을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ㅁ<♡
글자가 작아서 안 보여요(라기보다 읽을 수 없어요-_ㅠ 아흑;ㅇ;)
죄송합니다 이런-_ㅠ
전 피곤한 루카와가 더 좋더라구요 뭐랄까, 왠지 그래야 덥치기도 쉬울것 같고(먼산+담배) 하아하아 >ㅇ<
kritiker님//센도 말칸의 작은 손글씨는 ‘아직 쌩쌩하군’이랍니다. 원판에는 "はやくへばれ빨리 뻗어버려"라고 나와 있다고 해서 므흣한 웃음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겠군요. 저 루카와는 표정만으로도 이미 18금이니(..) 대사의 수위라도 낮춰야 심의 통과가 가능할 듯(..)
루카와 표정이 이미 19금… otz
예전에 루카와 대사 정리하면서 얘는 생각보다 느낌표가 참 많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저는 야와 모를 구별하지 못하고 ‘이게 뭔 뜻이래’ 이러는지;
앗; 고마우실 것 까지야;;; 글씨가 좀 작지요. ^^; 게다가 손글씨라 알아보기도 힘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