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즈님()과 책을 빌려주기로 해서 목록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일단 SF목록만;
혹시 다른 분도 보고 싶은 책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대구로 택배로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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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05.09까지 신촌역 8번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문학과지성사의 “문지 사이”에서 한국 과학소설 100주년 전시회가 열린답니다.
* 빌려드릴 수 있는 책
백투터퓨처(3권)/조지 가이크, 클레이크 가드너
로봇(6권)/아이작 아시모프/현대정보문화사
우주3부작(우주의 기류, 암흑성운, 우주의 조약돌)/아이작 아시모프/현대정보문화사
파운데이션(9권)/아이작 아시모프/현대정보문화사
쥬라기공원(2권)/마이클 클라이튼/김영사
잃어버린 세계(2권)/마이클 클라이튼/김영사
아메에바의 괴물/
화성의 괴물들/
떨어진 달/
2001:스페이스 오딧세이/아서 클라크/
3001:최후의 오딧세이/아서 클라크/
라마/아서 클라크/고려원
라마 2,3,4(7권 완결이었던 듯)/아서 클라크,젠트리 리/고려원
유년기의 끝/아서 클라크/시공사
플레이보이 SF걸작선 1,2/황금가지
세계 SF걸작선/
최후의 날 그 후/
핵폭풍의 날/로쉬왈트/세계사
혹성탐험대/에반스/아동문학사
잃어버린 세계/코넌 도일/계림출판사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로저 젤라즈니/열린책들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파괴된 사나이/앨프리드 베스터/시공사 그리폰북스
쿼런틴/그렉 이건/행복한 책읽기
중력의 임무/할 클레멘트/시공사 그리폰북스
최후의 등화관제/론 허버드/예하
에코토피아/어니스트 칼렌버크/정신세계사
우주 가장자리에 세워진 레스토랑(히치하이커 2권)/더글라스 아담스/새와 물고기
빼앗긴 자들/어슐러 르 귄/황금가지
어스시의 마법사1,2,4/어슐러 르 귄/황금가지
로캐넌의 세계/어슐러 르 귄
유배행성/어슐러 르 귄
환영의 도시/어슐러 르 귄
바람의 열 두 방향/어슐러 르 귄
미사고의 숲/로버트 홀드스톡/열린책들
당신 인생의 이야기/테트 창
세상이 끝날 때까지 아직 10억 년/스뚜르가츠키
마일즈의 전쟁/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
둠즈데이북/코니 윌리스
어둠의 속도/엘리자베스 문
제5도살장/커트 보네거트
해저2만리/쥘 베른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케이트윌헬름
쌀과 소금의 시대 1,2/킴 스탠리 로빈슨/
나는 전설이다/리처드 매서슨
뉴로맨서/윌리엄 깁슨
돌의 후계자/장 미셀 트리옹
미래경찰 피그로이드/이문영
죽은 자가 무슨 말을/필립 K.딕
지구 최후의 날의 음모/시드니 셀던/ …이거 SF인가; 외계인이 나오니 그렇겠지;
듄1,2,3,4,6/프랭크 허버트/음;
시녀 이야기/마거릿 애트우드
뉴로맨서/윌리엄 깁슨
말빌1,2/로베르 메를르
살인자들의 섬/데니스 루헤인
태평양 횡단 특급/듀나
용의 이/듀나
대리전/듀나
웃음의 나라/조너선 캐럴
벌집에 키스하기/조너선 캐럴
워터십 다운의 토끼1,2/리처드 애덤스/나남출판
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
신들의 사회/로저 젤라즈니
셰르부르의 저주/랜달 개릿
영원한 전쟁/조 홀드먼
비잔티움의 첩자/해리 터틀도브
HAPPY SF1,2
화성의 공주/애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환타지는 별로 갖고 있지 않아요. 반지전쟁정도인데 이거 목록에 넣을까 말까 하다가 뺐습니다;; 어스시이야기는 르 귄이 나오길래 얼떨결에() 그리고보니 앨리스라든가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환타지일까요;;
아래는 갖고 있는 책 목록과 맞먹는 구하는 책 목록입니다. 아직 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책도 있기는 해요. 장바구니에 담아 뒀음, 이라고 표시한 책들이 그 책들입니다. 암튼 집에 굴러다니는 책을 팔아주신다거나 어딘가의 헌책방에서 봤다는 정보를 제공해 주시면 이뻐해 드립니다.
* 구하는 책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로버트 하인라인
여름으로 가는 문/로버트 하인라인
공포/론 허버드/
시간여행 SF 걸작선/고려원/
마라코트 해연/코넌 도일
그 아이의 상자/호시 신이치
타이거!타이거!/알프레드 베스터
SF 철학/마크 롤랜즈 …장바구니에 담아 뒀음
어둠의 왼손/어슐러 르 귄
세상의 생일 – 21세기 SF 도서관 1/그리폰북스
유전자가 수상하다! – 21세기 SF 도서관 2/그리폰북스 …3권 예정인데 두권만 나왔고 그나마 품절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4/더글러스 애덤스
앰버 연대기/로저 젤라즈니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필립 K딕
스페이스 비글/알프레드 앨튼 반 보그트 – 아작에서 2018년 말에 나온다고 합니다.
라마 5,6,7/젠트리 리
* 행책 http://happysf.net/intro.html
* 황금가지 http://www.goldenbough.co.kr
오랜만입니다 cain님.^^ 그동안 제가 블로그질을 끊었(;;)는지라… 간만에 뵙는군요.
혹시 SF 무크지가 있다는 사실 아세요? HAPPY SF라고, 행복한 책읽기에서 내고 있습니다. 2년 전에 창간호가 나왔고 올해 2권이 나왔네요… 완전 격년지…ㅠ.ㅠ 저도 모 님이 알려주셔서 이런 잡지가 나왔다는 걸 알고 얼른 샀습니다. 다행히 창간호도 품절되지 않았더군요. SF단편도 있고, 갖가지 정보도 있고, SF 목록도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올리신 목록에서 ‘구하는 책’ 중에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추천해요.^^
로봇, 파운데이션, 멋진 신세계, 최후의 등화관제.. 빌려주시면 감사..♡ 저도 목록 작업 해야되는데(..)
쿼런틴 며칠 전에 다 읽었는데 지금까지 본 SF 중에 단연 최고의 스케일이었어요; 이게 데뷔작이라니 작가는 정녕 인간이 아닌 것 같고orz
ㅋㅋ 까칠하시군요.. 라지만, 저도 그런 생각 했어요. 대체 그 여자애는 어디다 버려두고 딴짓이야 뭐 이러다가 왠지 점점 어려워지는 이야기에 슬슬 말려든 기분?;
우주 3부작은 있어요^^ 암흑성운이 젤 재밌었는데 생각난 김에 다시 다 읽어봐야겠네요.. 음, 제가 생각해도 여행가방을 굴리는 재주조차 별로 없는 저(..) 조금씩 빌려주세요ㅋㅋ
카인님 정말 책 많으시당..
근데 카인님 왜 제 홈에 쓰셨던 글 지우셨어요? 제가 싫으신건가요?;ㅅ; (…)
홀로서기한다고 해놓고 다 체크하고 있어요.. 경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