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September 7, 2006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7 Comments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해 줬다. 해가 뉘엿 져가는 골목길을 창문으로 내려다보며 듣던 그 사람의 노랫소리. …라고 쓰니 굉장히 멋지군요. ^ㅁ^ You Might Also Like 잡담 June 14, 2005 2025년 5월에 산 책 October 10, 2025 공짜표가 생겼어요;; July 19, 2007 This Post Has 7 Comments kritiker September 7, 2006 오늘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했고… 그 통화 덕에 저는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었습니다-_ㅜ 혹시 동생분이 휴가나와서 우산을 갖다달라고 했다던가;; oz September 8, 2006 와우. 로맨틱 노래불러준 분이 이런 뉘앙스가 아니잖아요!!라고 항의했다는; 젼이 September 8, 2006 정말, 너무 로맨틱 하다… 그리고, 발을 들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메인 위의 그림 볼때마다 갑자기 가슴이 훈훈해지는 것이….너무 좋다. ㅠㅠ 오즈님 답글에 단 것과 같이 노래불러준 분께 뉘앙스가 다르다는 항의를 받았다. 하지만 모두 사실이잖아요, 했지만 계속 뉘앙스가 다르다고 항의를;; 저 그림이 참으로 훈훈하다는 것에는 동의. ^^ 에델 September 10, 2006 좋네요 ^_^ 노래가 아니라 그사람의 목소리라도 듣고 싶습니다 (아니 일단 전화가 먼저;;) 목소리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 에델님도 한국시간으로 목요일 오후 6시경 통화가 가능하시다면;; 아, 통화비가 많이 들까나요;; 그사람 September 12, 2006 …그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서 죄송합니다. orz 왜요, 좋은데요. ^^ 여기 오시는 분들은 이정도 뉘앙스의 차이는 대강 이해하고 넘어가실 것 같은데요. 우후후 그사람 September 14, 2006 항의까지는;;; 그냥 오해하시는 분들이 안타까워서요;;; (뻘뻘뻘) 안되겠어요. 다음주에는 Ich liebe dich라도 불러드려야겠군요!! (앗 오늘이 벌써 목요일;;) 엄중한 항의셨어요. ^^ 그럼 오늘도 기대하겠습니다. >_</ 저는 또 다른 뉘앙스의 포스트를 생각해봐야겠군요. ^^ 에델 September 14, 2006 아앗, 놓쳤군요… 어떠셨나요 :D 이히리베디히(..)라면 그딴 세무는 집어치고 전화기를 붙들었어야 했는데요;ㅁ; 쥬뗌므는 어떠십니까?;; 좋았습니다. >_<~ 쥬뗌므, 저에게 주시는 건가요? 고맙게 받을께요. ^^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kritiker September 7, 2006 오늘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했고… 그 통화 덕에 저는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었습니다-_ㅜ 혹시 동생분이 휴가나와서 우산을 갖다달라고 했다던가;;
젼이 September 8, 2006 정말, 너무 로맨틱 하다… 그리고, 발을 들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메인 위의 그림 볼때마다 갑자기 가슴이 훈훈해지는 것이….너무 좋다. ㅠㅠ 오즈님 답글에 단 것과 같이 노래불러준 분께 뉘앙스가 다르다는 항의를 받았다. 하지만 모두 사실이잖아요, 했지만 계속 뉘앙스가 다르다고 항의를;; 저 그림이 참으로 훈훈하다는 것에는 동의. ^^
에델 September 10, 2006 좋네요 ^_^ 노래가 아니라 그사람의 목소리라도 듣고 싶습니다 (아니 일단 전화가 먼저;;) 목소리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 에델님도 한국시간으로 목요일 오후 6시경 통화가 가능하시다면;; 아, 통화비가 많이 들까나요;;
그사람 September 12, 2006 …그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서 죄송합니다. orz 왜요, 좋은데요. ^^ 여기 오시는 분들은 이정도 뉘앙스의 차이는 대강 이해하고 넘어가실 것 같은데요. 우후후
그사람 September 14, 2006 항의까지는;;; 그냥 오해하시는 분들이 안타까워서요;;; (뻘뻘뻘) 안되겠어요. 다음주에는 Ich liebe dich라도 불러드려야겠군요!! (앗 오늘이 벌써 목요일;;) 엄중한 항의셨어요. ^^ 그럼 오늘도 기대하겠습니다. >_</ 저는 또 다른 뉘앙스의 포스트를 생각해봐야겠군요. ^^
에델 September 14, 2006 아앗, 놓쳤군요… 어떠셨나요 :D 이히리베디히(..)라면 그딴 세무는 집어치고 전화기를 붙들었어야 했는데요;ㅁ; 쥬뗌므는 어떠십니까?;; 좋았습니다. >_<~ 쥬뗌므, 저에게 주시는 건가요? 고맙게 받을께요. ^^
오늘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했고…
그 통화 덕에 저는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었습니다-_ㅜ
와우. 로맨틱
정말, 너무 로맨틱 하다…
그리고, 발을 들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메인 위의 그림 볼때마다 갑자기 가슴이 훈훈해지는 것이….너무 좋다. ㅠㅠ
좋네요 ^_^
노래가 아니라 그사람의 목소리라도 듣고 싶습니다
(아니 일단 전화가 먼저;;)
…그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서 죄송합니다. orz
항의까지는;;; 그냥 오해하시는 분들이 안타까워서요;;; (뻘뻘뻘)
안되겠어요. 다음주에는 Ich liebe dich라도 불러드려야겠군요!! (앗 오늘이 벌써 목요일;;)
아앗, 놓쳤군요… 어떠셨나요 :D
이히리베디히(..)라면 그딴 세무는 집어치고 전화기를 붙들었어야 했는데요;ㅁ;
쥬뗌므는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