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2차 창작계의 가장 큰 매력은, ‘내가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다른 사람이 해 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이야기가 정말 좋았다고 상대에게 직접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살아가자님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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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센루 복습하느라고 요즘 다른 분 페이지에도 잘 못 들르고 있고, 매달 업데이트되는 웹진덕에 체감 센루 지수(뭐냐 그게;;)가 높아서 잊고 있었는데, 다들 창작이 너무 뜸한 것 아냐. (칭얼칭얼) 아니 나도 뭐 이런 말 할 처지는 못되지만 그래두… ( ..)a
아하하…… 조금만 기다려달라OTL (대체 뭘?;)
그나저나 이번 호 웹진 기사 몇 달 전부터(;) 기다리고 있다.(웃음)
앗, 저어. 러브리 루카와에서 방명록 보고 날아왔어요.
그거 언제 썼던 글인지; 제가 썼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가 기억났어요.
오른손 카페에서 다시 쓰고 싶어요. 여전히 센루 좋아하고. 그리워하고.
그런데 오른손 카페 가입이 요새 안되더라구요;;
아이디도 어느 순간 짤려있고;;;
아하하하;ㅁ; 온니 센루도 완전히 없어졌고.
그래서 어느 순간 … 그렇게 슬램 동인쪽은 유령처럼 떠돌면서 글만 보고 있었어요. 하하하;ㅁ; 누군가 기억해주신다니, 기쁠 따름입니다.
오른손 카페 다시 가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ㅁ;
찔려서 헛짓거리를 했다고는 말못하겠다(..)
그러나 cain님께도 조용히 누군가가 독촉을 위한 띠를 두르고 있다는 말만 하겠다. 크크.
직접 전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듯. 뭔가 특별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리플 두개나 막 남겨주시고. (…) 난 한동안 연락도 못해드리고- _- 대략 민망에 죄송스럽기 그지없다는 – _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고교생활은 정말 뭐 같으네요, 시험 끝나면 프로젝트, 프로젝트 끝나면 시험, 연이어 연달은 shit 에 남자문제까지 겹치면 진짜 골머리 깨지고 (…) 우울해요 진짜ㅠ_ㅠ 빨리 대학이나 들어가야지 공부에만 몰두하고 열심히 살텐데 (한숨) 방학만 되면 블로그 활동 좀 하구요 (뻥 아니고 정말 … – _-;) 개학하면 공부하고, 휴일날도 블로그 이젠 좀 하고, 그럴께요ㅠ_ㅠ 센루와 미쯔루 커플한테 너무나 큰 죄책감이 들어서 스트레스가 더더욱 나날로 쌓여간다는- _- … 캐나다는 날씨가 그지같아요, 감기조심하시길♡
음, 전부터 시도는 해봤지만 어느 순간부터 접근이 차단되어 있어서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 아이디가 두 개인데, 두 개 모두요 ;ㅂ;
내가 듣고 싶은 얘기를 아무도 해주지 않는다면,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듯이 자급자족할 수밖에…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