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센루에 깔려 죽을 지경이다… ㅇ<-< (좋아해야 하나;)

This Post Has 6 Comments

  1. 세시아

    내 몸 위에도 좀 덮어달라.. 난 왜 이렇게 궁핍한가 ㅠㅠ

    복습하면 된다. 세샤님같은 경우는 읽은 센루마다 일러스트 그리기 같은 걸 하면 좋겠다. ^^

  2. 아르뮤

    정말 부럽다. 센루에 깔려 죽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덧글도 잘 안남기는 주제에 간만에 남기는 덧글이 반말이라 심히 죄송스럽다. 이럴 줄 알았으면 반말 블로그가 되기 전에라도 많이 달아둘껄..orz..)

    아니 펴논 멍석에서 뭐 죄송할 것 까지야. 가끔이라도 와 주면 나야 매우 고맙다.(손꼬옥) 아르뮤님께도 복습을 권한다. 매일 열편씩 읽고 독후감쓰기는 어떤가.

  3. 오동군

    깔려죽을 정도로 행복한 Cain님이 부러워 죽겠다.
    나도 센루진리교에 입문해볼까. T^T
    누가 성향도 스스로 고를 수 있는 거라고 말해줘.

    부러워하시지 말고 오동님은 아수라 다음편 창작을… >_<

  4. 지운

    그저 마냥 부러운… 흑흑 ;ㅁ;

    지운님도 하나후지를 모아놓고 복습을 하시는 것은 어떠신지. 아, 하이텔 슬램동 뒤지다가 하나후지를 몇편 찾았는데, 정리해서 메일로 보낼께.

  5. 나르

    어머….;;;; (왠지 뜨끔;)

    어머;;;(마구 뜨끔)

  6. 지운

    흑흑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앞을 ;;;;; ;ㅁ;한대야 가득

    아니 그런 것은 받은 다음에 흘려도 늦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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