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April 26, 2006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6 Comments 센루에 깔려 죽을 지경이다… ㅇ<-< (좋아해야 하나;) You Might Also Like 동인지 시장 November 25, 2005 수리산 May 5, 2015 워드프레스 업데이트 20200127 January 31, 2020 This Post Has 6 Comments 세시아 April 27, 2006 내 몸 위에도 좀 덮어달라.. 난 왜 이렇게 궁핍한가 ㅠㅠ 복습하면 된다. 세샤님같은 경우는 읽은 센루마다 일러스트 그리기 같은 걸 하면 좋겠다. ^^ 아르뮤 April 27, 2006 정말 부럽다. 센루에 깔려 죽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덧글도 잘 안남기는 주제에 간만에 남기는 덧글이 반말이라 심히 죄송스럽다. 이럴 줄 알았으면 반말 블로그가 되기 전에라도 많이 달아둘껄..orz..) 아니 펴논 멍석에서 뭐 죄송할 것 까지야. 가끔이라도 와 주면 나야 매우 고맙다.(손꼬옥) 아르뮤님께도 복습을 권한다. 매일 열편씩 읽고 독후감쓰기는 어떤가. 오동군 April 27, 2006 깔려죽을 정도로 행복한 Cain님이 부러워 죽겠다. 나도 센루진리교에 입문해볼까. T^T 누가 성향도 스스로 고를 수 있는 거라고 말해줘. 부러워하시지 말고 오동님은 아수라 다음편 창작을… >_< 지운 April 27, 2006 그저 마냥 부러운… 흑흑 ;ㅁ; 지운님도 하나후지를 모아놓고 복습을 하시는 것은 어떠신지. 아, 하이텔 슬램동 뒤지다가 하나후지를 몇편 찾았는데, 정리해서 메일로 보낼께. 나르 April 28, 2006 어머….;;;; (왠지 뜨끔;) 어머;;;(마구 뜨끔) 지운 April 29, 2006 흑흑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앞을 ;;;;; ;ㅁ;한대야 가득 아니 그런 것은 받은 다음에 흘려도 늦지 않아.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세시아 April 27, 2006 내 몸 위에도 좀 덮어달라.. 난 왜 이렇게 궁핍한가 ㅠㅠ 복습하면 된다. 세샤님같은 경우는 읽은 센루마다 일러스트 그리기 같은 걸 하면 좋겠다. ^^
아르뮤 April 27, 2006 정말 부럽다. 센루에 깔려 죽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덧글도 잘 안남기는 주제에 간만에 남기는 덧글이 반말이라 심히 죄송스럽다. 이럴 줄 알았으면 반말 블로그가 되기 전에라도 많이 달아둘껄..orz..) 아니 펴논 멍석에서 뭐 죄송할 것 까지야. 가끔이라도 와 주면 나야 매우 고맙다.(손꼬옥) 아르뮤님께도 복습을 권한다. 매일 열편씩 읽고 독후감쓰기는 어떤가.
오동군 April 27, 2006 깔려죽을 정도로 행복한 Cain님이 부러워 죽겠다. 나도 센루진리교에 입문해볼까. T^T 누가 성향도 스스로 고를 수 있는 거라고 말해줘. 부러워하시지 말고 오동님은 아수라 다음편 창작을… >_<
지운 April 27, 2006 그저 마냥 부러운… 흑흑 ;ㅁ; 지운님도 하나후지를 모아놓고 복습을 하시는 것은 어떠신지. 아, 하이텔 슬램동 뒤지다가 하나후지를 몇편 찾았는데, 정리해서 메일로 보낼께.
내 몸 위에도 좀 덮어달라.. 난 왜 이렇게 궁핍한가 ㅠㅠ
정말 부럽다. 센루에 깔려 죽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덧글도 잘 안남기는 주제에 간만에 남기는 덧글이 반말이라 심히 죄송스럽다. 이럴 줄 알았으면 반말 블로그가 되기 전에라도 많이 달아둘껄..orz..)
깔려죽을 정도로 행복한 Cain님이 부러워 죽겠다.
나도 센루진리교에 입문해볼까. T^T
누가 성향도 스스로 고를 수 있는 거라고 말해줘.
그저 마냥 부러운… 흑흑 ;ㅁ;
어머….;;;; (왠지 뜨끔;)
흑흑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앞을 ;;;;; ;ㅁ;한대야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