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하나루와 센루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처럼 보이는 안자이 센세의 모습입니다. =ㅂ=


초기에 열렬한 하나루 지지자였던 안자이 센세. =ㅂ=

하지만 이렇게 센루 중매장이로 나서기도. =ㅂ=
반면 사모님은 흔들림없는 하나루지지자인 것 같습니다.(이미 머릿속에서는 말을 전해준 것이 아니고 ‘사모님이’ 항상 즐겁게 두 사람의 장래를 이야기한다고

아무리 봐도 하나루와 센루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처럼 보이는 안자이 센세의 모습입니다. =ㅂ=


초기에 열렬한 하나루 지지자였던 안자이 센세. =ㅂ=

하지만 이렇게 센루 중매장이로 나서기도. =ㅂ=
반면 사모님은 흔들림없는 하나루지지자인 것 같습니다.(이미 머릿속에서는 말을 전해준 것이 아니고 ‘사모님이’ 항상 즐겁게 두 사람의 장래를 이야기한다고

우하하하 저도 이생각 헀었어요 ;ㅁ; 그때 말씀드렸던 프로젝트 내용에도 조금있는데 으하하 어쨌든 이렇게 캡처(????)로 보니까 더 와닿는구만요. 역시 안자이 센세의 사모님은 동인녀셨던 게지요. ( … )
그죠. ^^ 갈팡질팡하는 안자이센세에 비해 사모님은 정말 확고한 표정이시지 않나요.^^ 단호한 결의를 갖고 지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거 보니까 사모님 표정이 새삼 다르게 와닿는데요;
안자이 감독님은, 변덕쟁이 쿠후후.
세샤님//그죠. 이렇게 해석에 따라 달라보이는 표정이 매력적이야요. 안자이 감독님은, 정말 속을 알 수 없는 변덕쟁이에요. >.
은근한 지지자 였군요. 대세를 빠르게 파악하는 눈치. 역시 호랑이 감독님 답습니다..하하하;
후훗 대세인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