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림을 그릴 줄 알면 그려보고 싶은 것이 ‘센루 타로카드’입니다. ;;;;; 최대한 퇴폐적이고 끈적끈적하고 아름답게 그리고 싶어요. ^ㅁ^ (결국 타로카드가 뭔지 잘 모른다는 거죠. 쿠후후)
그리고 ‘센루 수첩’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코믹같은 곳에서 팬시로 수첩만드시는 분들이 있던데, 저런 귀여운 센루 수첩이 있으면 좋을텐데요. 얼마전에 카에데님을 만나서 밥도 먹고 책도 잔뜩 빌려왔는데 그런 귀여운 수첩모양의 책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사진이라도 올릴께요.
끈적끈적하게…;;;
그나저나 정말 멋진데요! ;ㅁ; 정말 저도 슬램으로 갖고 싶어요!
다른 건 안바라고 그저 올캐릭터카드가 있었으면…(타앙-)
정말, 올캐릭터 카드있으면 좋을텐데요. T^T
아르누보 카드 같은 것은 정말 이쁘지 않나요? 이런 센루그림 ;;;;;;;
아유;있다면 당장사버릴것 같은데요! 수첩도…끈적한 센루라니..lovers같은 카드는 완전 엉켜있는게 상상이 되서…
좋습니다 +ㅁ+ 하하하:D
그러게요. 누가 안 그려주시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