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포스팅을 피플일기로 떼우고 있습니다. =ㅂ=
휴우… 루카와 이렇게 바람둥이인줄 몰랐어요. 팬픽에서의 수줍고; 서툰 모습을 기억하시던 분들, 그 기억을 지우세요!!(오호홋~)

당당하게 연애왕 1위에 등극했습니다. =ㅂ= 약관 16세에.
* 이 시점에서 쓰던 포스트를 날렸습니다. 수정하고 있었는데요. 훌쩍;

암튼 이웃집 염탐 리스트는 루카와의 이름이 이렇게 화려하고 수놓고 있습니다. 약관 16세에.

맘에 드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시!!(출처는 지미네 블로그입니다.) 루엘인가요… 쿨럭;

그래도 이렇게 센도와 루카와 이름이 나란히 있는 것만 봐도 빛이 나는 것;같지 않습니까. 대략 루카와와 센도가 헤어진 직후인 것 같군요. 시무룩한 표정의 루카와군과 루카와와 헤어져도 아랑곳없이 즐거운 센도군. =ㅂ=

루카와는 센도의 세컨드♡ 였답니다.
* 센도와의 연애사 *

(여전히 사랑에 빠지면 아키라♡에게 물주는 것을 잊는 루카와)

(분풀이로 미쯔이네 집에 가서 루카와를 때린 아키라♡ ^^)

(주인이 실연을 하든 말든 동네를 돌아다니며 무언가를 주워오는 아키라♡)
이 모든 것이 하루만에 일어났답니다. =ㅂ= 지금은 이누이군과 사귀고 있는데, 여전히 다른 누군가가 좋다는 얘기를 뜬금없이 해서 이제 루카와가 누굴 좋아하는지 헷갈릴 지경이어요.
+ 헤어진 캐릭터들이 메일을 보내와서 […]라고 답장을 보내주려고 했는데 미쯔이에게는 메일을 보낼 수 없네요. >.
정말 루카와, 팬들의 뒷통수를 이렇게 때리다니요-ㅂ-;;
하루만에 헤어졌을 때, 저 정말이지 가심 아팠습니다.
너무 웃겨요.. 전 근데 게을러서 캡쳐는 겨우 해도 포스팅을 못한다는;;
세샤님//그러게나 말입니다. =ㅂ= 언젠가 마구 상대를 바꿔가며 연애하는 루카와, 같은 것 써보려구요. 하루만에 헤어지다니, 저두 가슴 아팠어요. ;ㅅ; 엣, 매일 같은 먹이라서 질린다니, 그리고보면 아키라는 밥투정은 안하는군요.;;
까만장갑님//후후 조금 저에 포스팅하신 것 봤어요. ^ㅁ^
분풀이로 루카와를 때린 아키라…. 아 재밌어 ㅠ_ㅠ ;;;
저두, 아키라가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