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식간에; 헤이군과도 헤어져버렸습니다. ;ㅅ; 이제 루카와가 불쌍해요오… 우리 루카와는 평범하고 행복한 연애는 언제 하는 걸까요? 렌군에게는 언제 마음이 있었는지, 얘기도 안 해봤는데 채이고 말았네요.
생각해보니 루카와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한 사람도 조로군뿐이고, 항상 얘가 먼저 다가가 고백하고 그랬는데요. 사랑받는 루카와가 보고 싶어요. ;ㅅ; 엄마가 뭐해줄까?? 이번 주말에는 엄청나게 달달하고 사랑받는 루카와가 나오는 소설을 써버릴테닷 >ㅅ
이런, 루카와;ㅅ;
만약 이게 제가 조종;할 수 있는 게임이었다면 엄마의 권한;으로 센도에게 무조건 루카와에게 대쉬하게 시켰을 텐데요. 그럼, 이번 주말에는 C님의 엄청나게 달달하고 사랑받는 루카와가 나오는 소설을 볼 수 있는 겁니까? 꺄>ㅁ
앗 정말 언제 우리 렌군을;; 그래도 루카와군, 아직 앞날이 창창한걸요. 걱정마세요. 좋은 인연이 꼭 나타날거에요. 그나저나 이녀석들 양다리씩은 기본이라서 보는 제가 다 조마조마하다니까요. 언제 다 파토날지 불안해요;;;
세샤님//흑흑 말씀이라도 고맙게 받겠습니다. 소설이라닛,, 제가 왜 저런 무책임한 발언을;; 암튼 써보려구요. >__
후후후후후, 엄청나게 달달하고 사랑받는 루카와..가 나오는 소설!!!! *_*
쿨럭; 엄청나게 성급한 발언이었다고 약간 후회하는 중입니다.;;
33살이라니..갑자기 연륜이 느껴지면서 프로 와인감별사라는 말에 넙죽 엎어졌습니다 +ㅁ+정장을 차려입은 모습!;
(대뜸)달달한 소설은 따뜻한 차와 함께…[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