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

저희 동네 역사 아래에 있는 작은 화단에 소담한 단풍나무가 몇그루 있어서 지나다닐 때마다 좋아했는데, 지난 주에 베어버렸더군요. ㅠ_ㅠ

엉엉엉 너무해요. ㅠ_ㅠ

This Post Has 4 Comments

  1. 지운

    아 좋아하는 곳이 그렇게 사라지면 정말 너무 섭섭하지요.

    기운내셔요~

  2. Cain

    네. 많이 서운했어요.

  3. 젼이

    엇…정말…서운하셨겠어요.. ㅠㅠ 저도 학교 내 걷다가 예쁘게 물든 단풍 보면 잠깐씩 서서 쳐다보기도 하는데… ㅠㅠ 예뻐요.. 아기손 같이 작은건…너무나도.. ㅠㅠ

  4. Cain

    그래도 이파리를 몇개 떼어왔습니다. 책갈피에 꽂아두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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