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October 23, 2005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4 Comments 저희 동네 역사 아래에 있는 작은 화단에 소담한 단풍나무가 몇그루 있어서 지나다닐 때마다 좋아했는데, 지난 주에 베어버렸더군요. ㅠ_ㅠ 엉엉엉 너무해요. ㅠ_ㅠ You Might Also Like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 April 25, 2007 2002년 6월 13일, June 14, 2006 Howard Zinn passes away on January 27, 2010 January 28, 2010 This Post Has 4 Comments 지운 October 24, 2005 아 좋아하는 곳이 그렇게 사라지면 정말 너무 섭섭하지요. 기운내셔요~ Cain October 24, 2005 네. 많이 서운했어요. 젼이 October 26, 2005 엇…정말…서운하셨겠어요.. ㅠㅠ 저도 학교 내 걷다가 예쁘게 물든 단풍 보면 잠깐씩 서서 쳐다보기도 하는데… ㅠㅠ 예뻐요.. 아기손 같이 작은건…너무나도.. ㅠㅠ Cain October 27, 2005 그래도 이파리를 몇개 떼어왔습니다. 책갈피에 꽂아두었어요. >_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젼이 October 26, 2005 엇…정말…서운하셨겠어요.. ㅠㅠ 저도 학교 내 걷다가 예쁘게 물든 단풍 보면 잠깐씩 서서 쳐다보기도 하는데… ㅠㅠ 예뻐요.. 아기손 같이 작은건…너무나도.. ㅠㅠ
아 좋아하는 곳이 그렇게 사라지면 정말 너무 섭섭하지요.
기운내셔요~
네. 많이 서운했어요.
엇…정말…서운하셨겠어요.. ㅠㅠ 저도 학교 내 걷다가 예쁘게 물든 단풍 보면 잠깐씩 서서 쳐다보기도 하는데… ㅠㅠ 예뻐요.. 아기손 같이 작은건…너무나도.. ㅠㅠ
그래도 이파리를 몇개 떼어왔습니다. 책갈피에 꽂아두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