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October 23, 2005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4 Comments 저희 동네 역사 아래에 있는 작은 화단에 소담한 단풍나무가 몇그루 있어서 지나다닐 때마다 좋아했는데, 지난 주에 베어버렸더군요. ㅠ_ㅠ 엉엉엉 너무해요. ㅠ_ㅠ You Might Also Like 얜 누구얏 February 14, 2005 워드프레스 업데이트 20200127 January 31, 2020 성녀의 유골 / 죽음을 연구하는 여인 May 29, 2012 This Post Has 4 Comments 지운 October 24, 2005 아 좋아하는 곳이 그렇게 사라지면 정말 너무 섭섭하지요. 기운내셔요~ Cain October 24, 2005 네. 많이 서운했어요. 젼이 October 26, 2005 엇…정말…서운하셨겠어요.. ㅠㅠ 저도 학교 내 걷다가 예쁘게 물든 단풍 보면 잠깐씩 서서 쳐다보기도 하는데… ㅠㅠ 예뻐요.. 아기손 같이 작은건…너무나도.. ㅠㅠ Cain October 27, 2005 그래도 이파리를 몇개 떼어왔습니다. 책갈피에 꽂아두었어요. >_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젼이 October 26, 2005 엇…정말…서운하셨겠어요.. ㅠㅠ 저도 학교 내 걷다가 예쁘게 물든 단풍 보면 잠깐씩 서서 쳐다보기도 하는데… ㅠㅠ 예뻐요.. 아기손 같이 작은건…너무나도.. ㅠㅠ
아 좋아하는 곳이 그렇게 사라지면 정말 너무 섭섭하지요.
기운내셔요~
네. 많이 서운했어요.
엇…정말…서운하셨겠어요.. ㅠㅠ 저도 학교 내 걷다가 예쁘게 물든 단풍 보면 잠깐씩 서서 쳐다보기도 하는데… ㅠㅠ 예뻐요.. 아기손 같이 작은건…너무나도.. ㅠㅠ
그래도 이파리를 몇개 떼어왔습니다. 책갈피에 꽂아두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