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슬램덩크
: 슬램덩크 이북을 사고 알라딘 다이어리를 받았습니다. 물론 다이어리만 받은 것은 아니고 달력도 받았고 두 종류나… 가계부도 받고
ㅎㅎ
이북] 한국 순정만화 작가사전/ 조영주
: 아는 작가도 많고 모르는 작가도 많고.
이북] 피의 유산/ 앤절라 마슨즈
: 킴 스톤 시리즈 5. 재밌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만 5권은 이북만 나왔습니다ㅜㅜ
이북]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 저소비나 무소비에 대한 책을 사면 뭔가 기분이 이상하긴 합니다만ㅎㅎ 소비를 좀 절제해 볼 것을 다짐을 하며(다짐만 하며) 사 보았습니다.
이북] 씨앗과 꽃/ 올라프 스테이플던
: 단편을 한 권씩 판매하는 이북들이 있더라구요. 올라프 스테이플턴 단편선이 있어서 사 보았습니다.
이북] 밤의 몽상가들/ 뤼도빅 에스캉드
: 제목이 넘넘 멋지지 않나요-ㅂ-
이북] 노란 고양이/ 마이클 조셉
: 호러 이북 전문 출판사 바톤핑크의 책입니다.
음반] 사계 (맨체스터 필사본), 바순 협주곡 RV501, 비올리노 인 트롬바 마리나 협주곡 RV221/ 라 세레니시마 (La Serenissima),애드리언 챈들러 (Adrian Chandler) 연주
: 사계의 이 연주가 아주 근사하다고 해서 사 봤습니다. 근사하게 듣고 있어요.
종이책] 유럽의 교육/ 로맹 가리
: 갑자기 로맹 가리의 책들을 마저 모아야겠다며 샀습니다. 음 갑자기는 아니고… 문득 찾아본 [흰 개]가 절판인데다가 중고책 가격이 엄청나서..(( 더 늦게 전에 사야겠다고 생각을 했더랬죠.
종이책] 지구를 살리는 7가지 불가사의한 물건들/ 존 라이언
: 불가사의한 것은 아니고 자전거나 공공도서관 처럼 약간 의외인 물건들인데 찬찬히 생각해 보면 그렇게 의외는 아니죠. 그나저나 공공도서관… 그렇죠 이렇게 개인이 책을 왕창왕창 사는 것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