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플레이/ 토베 얀손
: 토베 얀손의 책이라면 특별히 이유가 있지 않아도 구매하지만 이 책을 사면서는 수신님 책 생각이 났다.
삶이 괴로울 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박치욱
: 이것도 오래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책
괜찮은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서/ 차에셀
: 일기와 메모에 대한 에세이
편안함의 습격/ 마이클 이스터
: 꺅
미스테리아 58호 – 21세기 한국 미스터리
미스테리아 57호 – 동경백경:도쿄 지하철
: 그새 두권이나 나와서 허겁지겁 구매
경험의 멸종/ 크리스틴 로젠
: 꺅
바스커빌의 개/ 아서 코난 도일 – 해문출판사 Panda Mystery
: 해문출판사 판다 미스테리는 작고 못생긴 시리즈인데ㅎㅎ 8권 나와있음. 개인적으로는 노란방의 비밀이 노란색 표지인 것이 귀여웠다. 시리즈를 다 모을 생각은 없고(정말 없고) 우연히 산 암흑가의 성자에 이어 바스커빌의 개가 있길래 구매.
증여론/ 마르셀 모스
: 파이돈의 마르셀 모스 선집중에서 옛날에 이름이라도 주워들은 증여론을 샀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을까^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