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반] Paris Match – After Six
- 음반] paris match – typeⅢ
: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파리스 마치 - 블루레이]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 뭔가 의리로 보는 시리즈가 된 것 같지만…ㅠ 이제 신비한 동물들은 거의 무대 밖으로 밀려난 것 같지만… ㅠ - DVD] 레 미제라블
: 레쥬 리 감독의 21세기 레 미제라블. 마크롱 대통령은 결국 몽페르메이유로 영화를 보러 가지는 않았나 보다. - 새뮤얼 딜레이니, 바벨17
- 새뮤얼 딜레이니, 노바
: 폴라북스의 미래의 문학. 사실 앞권도 아직 못 읽긴 했는데 품절되고 있어서 부랴부랴 샀다ㅎㅎ;; - 민이안, 눈을 뜬 곳은 무덤이었다.
: 와!!! - 앤서니 그래프턴, 편지 공화국
- 이선혜, 나의 프랑스식 오븐 요리
: 다재다능하신 이선혜의 샐러드책에 이어 오븐책도 삼. - 김학준, 보통 일베들의 시대
: 나도 일베에 대한 책을 사 봄. 한번은 읽어야겠지… - 존 르 카레, 오너러블 스쿨보이 1
- 존 르 카레, 오너러블 스쿨보이 2
: 오너러블 스쿨보이가 드디어!! 두권 합치면 천 페이지. - 박찬욱, 정서경, 헤어질 결심 각본
: 근데 펼치자마자 첫 페이지에 ‘니 남편’이라는 표현이 있어서 상처받음…ㅠㅠㅠㅠ - 아말 엘-모흐타르, 맥스 글래드스턴,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
: 이 제목 정말 굉장하다. - 김양식, 새야새야 파랑새야
: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간략한 책 - 카렐 차페크,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 카렐 차페크,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 카렐 차페크의 주머니 시리즈가 4권이 나와 있는데, (왼쪽/오른쪽, 첫번째/두번째) 체코어는 전혀 몰라 연유는 모르겠지만 두개가 같은 시리즈이다. 음 근데 뭔가 어쩌다 한편 읽으면 재밌는데 이런 이야기가 48편이나 모여 있으니 음 좀… 가끔 한편씩 읽어야겠다. - 질 바클렘, 가을 이야기
- 질 바클렘, 겨울 이야기
- 질 바클렘, 눈초롱의 아기들
- 질 바클렘, 바다 이야기
- 질 바클렘, 비밀의 계단
- 질 바클렘, 높은 산의 모험
: 정말 귀엽고 아기자기한 질 바클렘의 책이 좋은 상태로 중고매장에 우르르 나와 있어서 헐레벌떡 사러 감. 이제 봄 이야기만 사면 된다… - 박상우, 독산동 천사의 시
- 이형식, 그 먼 여름
: 요시나가 후미가 ‘축축 늘어지는 방화’라는 표현을 쓴 적이 있는데, 방화라는 표현은 일본에서도 자국 영화를 가리키는 말일까? 암튼 축축 늘어지는 한국 소설이 읽고 싶어서 사 봄. 소싯적에 박상우 소설 좋아했는데 다시 읽으면 어떨지. - 음반] 스크리아빈: 교향곡 1번
- 음반]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에드워드 애슈턴, 미키7
: 봉준호 감독이 영화화한다고 열심히 홍보중인 미키7 - 존 제임스 오듀본, 북미의 새
: 새 그림은 엽서식으로 나름 예쁘게 인쇄되어 있다.
7월에 카드값 많이 나온 이유가 여기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