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군포시 문화회관 수리홀/군포 프라임필, 소프라노 오은경,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정의근, 바리톤 김진추
글룩,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중 정령들의 춤, 에우리디체를 잃고서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중 그리운 시절은 가고, 더이상 날지 못하리 나비야
로시니, 세빌리야의 이발사 중 방금 들린 그 목소리
베르디, 리골레토 중 가신들 이 천벌받은 놈들아, 여자의 마음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중 전주곡, 아 그이였던가
비제, 카르멘 중 하바네라, 꽃의 노래, 투우사의 노래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간주곡, 어머니도 아시다시피
푸치니, 외투 중 아무 일도 없군 조용히 해
푸치니,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메조 소프라노 이아경씨가 아주 멋졌음. 바리톤 김진추씨는 군포에 자주 오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