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건전소년 아카기

제목에 매우 촌스럽지 않습니까? =ㅂ= 그래도 떠오른 제목이 저거라서요. ;;;

아마도 짐작하시겠지만;;

북산의 멤버들은 아카기를 엄청 신뢰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사실 장면들도 꽤 감동적이에요. ;ㅁ;

루카와도 아카기를 엄청 신뢰하고 있구요.
아아.. 근데 루카와, 저렇게 허리가 가늘다니 /ㅅ/

^-^*

안경선배, 이런 대사라니,,

이때의 아카기의 표정은 그리 신뢰가 가지는 않는 표정입니다만. ‘북산의 혼’이라는 표현, 참 굉장하죠.

사실은 루카와가 저 정도의 신뢰를 ‘표현한’ 사람이 없어 저 위의 두 컷도 감동적이지만, 하나미치의 이 대사 엄청 감동적이었어요. ;ㅁ;

쿡쿡, 원래 ‘마성의 건전소년’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원작에서 포옹신도 자랑하고, 주위 멤버들과 돈독한 유대를 아무 걱정없이(무슨 걱정이라는 거냐!!) 자랑하는/자랑할 수 있는 아카기라서 제가 붙인 별명이어요. =)

This Post Has 2 Comments

  1. 슬라임군;

    으하하, 어 이글 지금봤어요 ㅠ_ㅠ (어째 지금봤지; ) 진짜 대공감….. 북산의 혼; 저도 저 부분 읽을때 정말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하하하, 아 멋진남자 고리….. T_T (루카와의 저 씬도 참 :D … )

  2. Cain

    아 실은 포스트를 쓰다가 다 못 써서 비공개로 하고 있다가, 며칠 후에야 다 올리고 공개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나면 날짜라도 수정해야 하는데 귀찮아져서요. 후훗 게을러서 죄송해요.

    저 장면들은 저 감동했던 장면들이에요, 다. (그래서 결국 안 좋아하는 캐릭터가 없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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